① 방문일시 :
8월22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힐링
④ 지역 :
구미
⑤ 파트너 이름 :
레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 실장님 응대 : 친절히 안내 잘해주십니다.
* 시설 : 깔끔, 주차공간 넉넉.
* 매니저 외모 : 프로필 대비 90% 정도,
몸매끝장, 피부 부드럽고 하얀 편, B~B+컵 (참).
* 흡연 : X
* 국적 : 태국입니다.
* 언어 : 한국말 잘하는 편입니다.
일상적인 대화에 불편함 없습니다.
힐링에는 예전 소미M 였나?
제가 재접견한 몇 안되는 매니저 중
한명이었죠 다시 안오시나 ㅎㅎ
암튼 즐달의 기억도 있고
매니저들도 다 괜찮아서 눈여겨보다가
오늘 날 잡고 가봤습니다.
입장하니 안녕하세요~ 라고 능숙한 한국말로
배꼽인사를 하네요. 저도 모르게 같이 허리 숙이며
안녕하세요~ 했네요 ㅎㅎ
첫인상은 좀 피곤해보여서 아 오늘 날이 아닌가
했는데 커피와 간식 건네주니 너무 고맙다며
활짝 웃네요.
간단한 대화 나누고 샤워 ㄱㄱ
샤워서비스는 꼼꼼하게 꼬치랑 똥꼬까지 거품
문때문때 ~
침대로 와서 애무서비스 들어오는데
강력합니다. 흡입력, 혀놀림 모두 강력해요 ㅎㅎ
적절하게 신음소리 섞어가며 해주는데
잘하네요~
서비스 받으며 허리, 엉덩이, 허벅지 쪽으로
손을 옮기는데 피부가 되게 부드럽고
몸매는 운동한 몸처럼 탄탄합니다.
물론 말랑말랑해야 할 곳은 말랑말랑합니다 ㅎㅎ
키스, 역립 빼는거 없이 잘 받아주고
반응도 좋은 편입니다.
여상으로 시작하는데 쪼임도 좋네요.
화려한 테크닉은 아니지만 충분히 흥분될
정도의 허리 놀림, 보통 다른 매니저들은
조금하고 힘들다고 바꾸자고 하는데
한참을 달려줍니다.
한참 받다가 제가 먼저 체인지하자고 했어요.
정상위로 달리는데 할수록 반응이 점점
달아오르는듯한 느낌..
뭐 연기일 수도 있겠지만 자연스럽습니다.
한참 달리다가 신호가 올거 같아서 슬 템포
조절을 하는데도 싫어하는 내색 없이
같이 맞춰줘요.
다시 힘을 내서 한참 팥팥~ 하다가 마무리.
마무리에 맞춘 쪼임이 들어오는데
의도한건지 자연스럽게 나온건지
찌릿찌릿하네요 ㅎㅎ
저도 매니저도 둘 다 땀범벅이 돼서
대충 정리하고 아~ 더워~ 하면서
철퍼덕 누워있다가 씻어야 겠다 싶어서 일어나니
같이 일어나려고 해서 괜찮다고 하고
혼자 씻고 옵니다.
씻고 와서 팔배게한채로 같이 폰보며
얘기 좀 하면서 웃다가 2차전 ㄱㄱ
역시나 강력한 애무로 시작,
이번엔 후배 위하는 자세로 마무리.
또 마무리때 쪼임들어오는데
오옷 이 자세가 좀 더 자극이 오네요 ㅎㅎ
씻고 나와서 같이 TV보면서 얘기 좀 하다가
알람 울리길래 인사하고 퇴실했습니다.
갈때도 안녕히 가세요 감사합니다 하고
배꼽인사를 하네요 ㅎㅎ
이상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