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 29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Lock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탄
⑥ 경험담(후기내용) :
그나마 대기시간이 길지않아서 탄이와의 재회를 기대하며 기다리다가
직원분 안내로 탄이와 엘베앞에서 재회를 했네요
탄이도 반갑게 인사해주고 나도 반가워서 웃으면서 인사하고
층에 올라가는내내 손을 꼭 잡고 잘 지냈냐 등등 안부도 묻고
관전보다는 탄이랑 둘만의 시간이 더 좋아서 관전은 안하기로 하고
티방으로 바로 이동해서 음료수한잔 하면서 대화나누어 봅니다
근데 탄이 손이 가만이 있지 않네요 자꾸 내 허벅지도 쓰다듬고
가슴도 쪼물쪼물해주니 나도 모르게 나도 탄이 가슴을 쪼물 쪼물..ㅋ
키스도 나누면서 분위기 달구는 탄이
서로 탈의하고 침대에 누워봅니다 다시 키스와 함께
탄이의 몸을 쓰다듬으면서 봉지쪽으로 가져가니 탄이 움찔 움찔하면서
몸을 베베 꼬기 시작하네요 점점 입술을 밑으로 내려와서
탐스럽고 끔지막한 탄이의 가슴을 사정없이 빨다가
왁싱으로 적나라게 보이는 봉지에 입을 가져가니 끈적끈적한 액체와함께
탄이도 벌써부터 물이 보이기 시작하네요
자기도 애무해주겠다는데 더이상 참을수가 없어서 괜찮다고 하고
장갑만 바로 끼고 삽입하고 펌프질하니 탄이의 신음소리도 점점 커지네요
짦지만 굵게 마무리하고 좀 더 쉬웠다가 가라는 탄이한테
땡땡이 치고 온거라고 솔직하게 고백하고 남는 시간 좀 쉬라고 얘기하고
퇴장하고 서둘러서 회사로 왔는데 다행히 안걸렸네요 ㅎㅎㅎ
다음엔 연차내고 여유있게 탄이 보러 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