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30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티파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지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즘 지친 야근에 온 몸이 뻐근 하네요
그러면서 문득 전에 본 지오 생각이...
그래 땡길때 가야지 하는 마음에..
출근부 확인하고 티파니로 출발 했습니다.
계산하고 스타일 미팅 할때 지오 지명을 외치고....
대기시간동안 사우나하며 기다리면서 지난번 지오를 만남을 떠올렸네요.
아~ 서비스가 그랬지... 하며 복기도 하면서
이번의 만남을 기대하며 가운입고 바로 나갔습니다.
차한잔 마시고 실장님 손에 이끌려 지오를 보러 갑니다.
저를 보고는 웃으며 시크하게 맞아주는 지오..
몸매는 여전히 눈에 부시도록 이쁘고....
이야기 좀 하다가 후다닥 옷벗고 이쁜 슴가를 만지면서 샤워를 합니다.
의자는 패스하고 침대로 돌아와 진행되는 서비스
온 몸이 나근함을 느끼면서 몽롱한 느낌...
서비스를 받다 제가 서비스를 해주기 시작합니다.
흐느끼는 소리와 오빠 너무 좋다 라는 말을 들으며... 열심히 ... 또, 열심히...
어느정도 시간이 지났을까.. 지오가 자기도 해 주겠다며 다시 열심히 애무를 해 줍니다.
분위기에 이끌려 자연스레 연애 시작..
그 환상적인 연애 느낌은 ... 최고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