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아라. 안되는게 없는 극강 마인드 소유자. 햄버거샷코스추가
오션 아라를 만나고 온 솔질한 후기를 적습니다.
방문 : 8월 말
위치 : 연신내역
업소 : 깔끔, 친절, 샤워실 구비
매니져 : 아라
코스 : 햄버거샷 추가코스 +3
내용 :
아라의 얼굴 : 민필에 어려보이는 페이스, 조금 펄 들어간 화장을 했는데, 키만 컸으면
클레오 파트라의 느낌도
아라의 몸매 : 아담한 글래머, 자연산 씨컵을 가지고 있고, 몸매 깔끔 군살없이 슬림.
아라의 햄버거샷 : 부드러운 슴가로 비비는 행위인데 생각보다 감촉이 참으로 좋음.
만약 자연산이 아니면 고려를 한번 해봐야할 문제임.
일단 아라는 자연산이라서 시원하게 원샷 뽑아가셨음
아라의 물다이 : 하드함. 작다고 얕볼께 아니고, 2차전을 위한 기립을 시켰으니,
실력있고 하드한 편으로 꼼꼼히 응까시까지 해주는 스타일.
아라의 침대 : 키스,역립 가능하고, 진한 애무스킬로 침대에서 잘 이끌어가는 실력자.
특히 신음소리가 섹해서 역립할 맛이 남
아라의 연애 : 아담한 만큼 아랫쪽 아담함. 위에서 여상하는데 정말 질벽이 닿는 느낌이
와서 순간 2차방사를 할뻔했고,
아라가 좋아하는 뒤로 누워서 후배위하기 자세가 있는데,
이 자세는 정말 아라와 한번 하면 무한 사정이 가능할만한 극강 쪼임이
느껴지는 자세
아라의 마인드 : 마인드 좋을 수밖에.. 이렇게 2샷을 금방 뽑아낼 정도면,
마인드 훌륭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