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3 화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에이스안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수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낮에 외근을 나갔다가 약속이 펑크가 나는 바람에 시간이 붕 뜨게 되고 방이나 봐야겠다 하는
마음으로 무작정 에이스로 발걸음을 했네요 ㅋㅋㅋ
계산을 하며 전과장님과 스타일 미팅을 하는데 때마침 수지 예약이 한타임 펑크가 났다는
말에 1초의 고민도 없이 바로 수지를 보기로 결정을 했네요 ㅋㅋㅋ
대기시간이 약 30분 정도 남아 있길래 라면 한그릇 부탁드려 맛있게
먹고
사우나로 내려가 깨끗이 샤워를 하고 옷을 갈아입고 올라오니 안내를 해 주시더라구요
수지의 방 앞에 도착해 노크 후에 문이 열리고 수지가 밝게 웃으면서 인사를 건네더군요
오랜만에 만나는 수지는 청순하면서 상당히 이뻐서 보기만해도 기분 좋아지는 외모인데
그런 수지가 밝게 웃으면서 맞아주니 묵은 피로가 날아가는 느낌이었네요 ㅋㅋㅋ
수지랑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침대에 앉아서 함께 담배타임을 가졌는데요
수지도 저도 함께 아이코스 피우면서 도란도란 대화를 좀 나눴습니다
마인드도 좋고 응대력도 훌륭해서 대화 나누는 시간이 퍽 재미있네요 ㅋㅋㅋ
수지는 방긋방긋 웃으면서 분위기도 잘 만들구요
덕분에 재미있게 깔깔거리면서 즐거운 담배타임을 가졌습니다 ㅋㅋㅋ
대화도 대충 마무리가 되고 수지가 일어나서 씻자고 말을 하면서 옷을 벗기 시작하더군요
이쁘장한 얼굴만큼이나 이쁘장한 몸매가 순식간에 드러나는데요
딱 볼륨 좋게 솟아오른 가슴부터 시작해서 늘씬하게 빠진 허리라인도 좋구요
상당히 자극적으로 보이는 이쁘장한 힙라인에 각선미도 훌륭합니다
거기에 고운 피부결까지 갖추고 있는 슬림한 수지의 몸매는
외모랑도 너무 잘 어울리는 이쁘장한 몸매에 므흣한 기운이 감돌더군요 ㅋㅋㅋ
수지의 몸매에 감탄하면서 저도 옷을 벗고 함께 샤워실에서 샤워하고 돌아왔구요
수지도 곧장 침대로 올라와 제 옆을 딱 차지하고는 품 안에 파고들어오더군요 ㅋㅋㅋ
좋은 촉감이 느껴지면서 꽁냥꽁냥 분위기를 만들며 대화를 좀 더 나누다가
야릇한 정적과 함께 끈적한 아이컨택이 오가게 되고
수지가 먼저 저에게 진한 키스를 시작으로 제 몸을 더듬기 시작합니다
끈적하게 들어오는 수지의 키스에 방안 분위기도 야릇하게 만들어지고
수지는 키스 후에 부드럽게 제 몸을 더듬으며 서비스를 이어갑니다
수지의 서비스는 스킬이 뛰어나거나 하드하지는 않지만 소프트하면서 부드럽게
더듬어가는 것이 진짜 애인이랑 함께 있는 분위기를 만들고 야릇한 눈빛과 함께
요염하게 몸을 움직이며 들어오는 느낌도 제법 훌륭합니다 ㅋㅋㅋ
덕분에 몸이 므흣하게 달아오르면서 숨이 거칠게 나가게 되고
수지는 나름의 정성을 쏟아가며 제 몸을 공략해 들어옵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제 동생녀석도 풀발이 되어가며 수직으로 솟아오르고
수지는 강렬하면서 과감하게 제 동생녀석을 입으로 가져가 화끈한 BJ를
시작합니다 ㅋㅋㅋ
짜릿한 기운이 감돌면서 입에서 신음소리가 절로 터져나오고
수지는 간간히 올려다보면서 연신 고개를 끄덕이며 저를 자극시키더군요 ㅋㅋㅋ
그렇게 올라간 분위기와 흥분을 이어서 수지를 눕혀 역립을 진행했습니다 ㅋㅋㅋ
수지의 뽀얀 가슴을 향해 손과 입이 가면서 역립에 들어가니
수지도 야릇하게 몸을 움직이면서 숨소리가 거칠어집니다
체온이 훌쩍 오르는게 느껴지면서 수지의 움직임도 더욱 야릇해져가고
고운 살결을 연신 느끼면서 역립도 더욱 진해져갑니다
방안 분위기도 수지의 리액션에 맞춰 더욱 끈적하고 화끈하게 올라가고
정신없이 수지의 몸을 공략하며 내려가다보니 금방 수지의 소중이에 도달하더군요 ㅋㅋㅋ
바로 입을 놀려 소중이를 공략하니 수지도 끈적한 신음을 토해내고
그러면서 하복부를 꿈틀거리는 반응이 저를 더 미치게 만듭니다 ㅋㅋㅋ
소중이도 순식간에 젖어들면서 꿀물을 충분하게 내보이게 되고
더 참을 수 없는 흥분감에 얼른 콘착하고 제 동생녀석을 소중이 속으로 진입시켜봅니다
쫄깃하게 조이는 환상적인 조임에 바로 허리를 움직이며 몸의 대화를 시작하고
수지는 저를 끌어안으며 찰진 신음소리와 함께 합을 맞춰갑니다
끈적하게 터지는 흥분에 입에서 절로 신음이 난무하게 되고
서로의 손과 입은 서로를 더듬어가면서 질펀한 몸의 대화는 더욱 격해집니다
그러다보니 어느덧 이마에 땀이 송글송글 맺힐 정도로 화끈한 움직임이 이어지고
결국 다시 정상위로 이쁜 수지와 질펀한 키스를 나누며 격하게 허리를 흔들다가
짜릿하고 시원하게 발사해버렸습니다 ㅋㅋㅋ
애인모드도 상당하고 무엇보다도 와꾸가 너무 제 취향이어서 아주 즐거운 달림이었습니다
담번에 또 보러 가야겠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