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야간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달빛바디테라피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지유
⑥ 경험담(후기내용) : 보기좋은 섹시한몸매에 어울리는 얼굴까지도 굉장히
색기있고 여성스러운 스타일의 지유 관리사를 보게되었음
역시 등잔밑이 어둡습니다 이렇게 가까운곳에
평소에 좀더 신경쓰고 찾아봤다면 더일찍 접견했을텐데
평소 마사지라면 그냥 꾹꾹 누르고 강하게 하는게 잘하는거라고
생각했던 편견이 부셔준 분이기도 하다
이런 찌릿하고 므훗한 마사지가 많이 알려진다면
아마 크게 주목받지않을까 생각을 해본다
사전에 미리 알아보고 가지않아도 될만큼 20대의 지유관리사
외모와 몸매에 놀랐고 섹시한 이미지에 잘맞는 섹시한 마사지라고표현해보고싶다
가장 중요한건 이쁜분에게 받으니 가성비가 뛰어났다
마사지를 몸의 밀착으로 표현해주는게 대단히 뛰어났다
처음이지만 그손맛과 부들부들 시원하면서도 므훗함이 굉장했다
강력하게 느껴지는 짜릿함은 없던 스트레스도 싹 사라지는듯하였다
대화를 하며 나를 하나하나 케어해주고 살펴주는게
여자친구보다 더 소중하게 다뤄준다
친절함은 여러곳에 많이 느낄수있을지언정
지유관리사만의 세심함은 아무데서나 느낄수없을만큼
신경쓰는게 그냥 몸으로 느껴졌다
스웨디시는 받아봐야 아는듯하다 이건 말로 설명이 필요없다
오히려 매번 지긋지긋한 달림은 한번쯤 접어두고
적극 권유해보고싶다 집근처라 자주 다녀볼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