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월 25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아가씨
④ 지역 :천안
⑤ 파트너 이름 :지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지난주에 아가씨에가서 지젤이를 보고 정말 말그대로 폭풍섹스를했죠.......^^
일주일도 안되서 다시한번 아가씨에 전화를 걸어 지젤이 예약합니다~
예약잡고 늦지않게 시간맞춰 아가씨에 도착!
늦을까봐 서둘러서 뛰다시피갔는데 오랜만에 달리니 갑자기 급 체력저하가 오네요 ㅠ
고추가 제대로 스려나~ 살짝 걱정이되더군요...
지젤이를 보러 익숙하게 들어가니 걱정과 달리 지젤이를 보자마자 고추가 바로up....ㅋㅋ
샤워 서로를 부벼가면서 씻고 나와
키스부터 들어오는데 지젤이는 다른 것보다 얼굴이 급나 이뻐서 키스맛도 좋아요~
그리고 서비스 애무도 잘하지만 역립에서의 느끼는 그 섹소리가 뻑가는 매력이 있어요
무아지경으로 지젤이에게 빠져들어가면서 삽입후에도 섹소리에 절 잔뜩 미치게합니다
여러 자세를 바꿔가면서 하는데......두번째 만남이라 그런지
더 깊은 친밀도로 속깊은 섹스를 나누게되네요
얼마나 서로 흔들어댔는지 마지막 사정후에는 둘다 땀이나고 헉헉 거렸네요
이런게 정말 섹스를 즐길줄 아는거라 생각이 됩니다
글빨이 없어서~ 여기 까지 쓰는데 힘드네요...ㅋㅋ 아무튼 진심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