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월 2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신림 캬라멜
④ 지역 :신림
⑤ 파트너 이름 :서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진짜 어이가 없어서 어디서부터 말을해야할지..
하다가 걍 짜증나서 싸지도 않고 나왔음. 버스 환승 찍히더라구요.
일단 와꾸 - 오나미(진짜 오바 안떨고 진짜 그냥 오나미 판박이)
팔에 털있음. 그것도 서양 남자들 팔뚝털.
뭐 다된다더니 콘돔 , 노키스... 오케이 거기까지 이해해요.
근데 왜 가슴 터치도 못하게함??
뭐??유니폼땜에 안돤다?? 말이야 말밥이야.
짜증나서 하다 말고 실장한테 전화거니 차단걸어놨네? 문자남긴건 보셨나?
진짜 경찰불러서 같이 자폭할까 순간 생각 들었네요.
싸지도 못하고 개짜증나고..돈 10만원 걍 버리고 나옴.
나가는데 땡큐래ㅋㅋㅋㅋ
어쨌든 이제 여긴 안감..아니 못가는건가??차단당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