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일주일전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라킹
④ 지역 :충주
⑤ 파트너 이름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그냥 막연하게 프로필 훑어보던중에 E컵을 발견합니다
이걸 어쩌지.. 너무 먼데.. 한타임 즐기자고 여기까지 가기에는 너무 오버인거 같아서 그냥 다음으로 미루고 미룬게 하루이틀이 아닌데
마침 주말이 왔고 저에게도 혼자만의 시간이 생겨서 바닷가 가서 술도한잔 마실겸 그냥 훌쩍 떠나고싶은 마음에
저도모르게 충동적으로 차끌고 갔습니다
예약은 거의 충주에 다왔을쯔음 했드랬죠 너무 거리가 길어서 저도 휴식을 취할겸 담배한대 피면서 편의점앞에서 전화기들고 ㅎㅎㅎ
전화를 받으신 실장님 저에게 아무것도 묻지를 않아서 이게 뭔가 했는데 그냥 무사 프리패스 인가봅니다
어쨋든 편하게 예약완료하고 시간맞춰서 갔습니다
미나는 E컵 가슴때문인지 저말고도 원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인가 예약이 한참뒤에 가능해서 기왕 바람쐬러 온거니 여기저기 구경하며서
시간때우다가 하마터면 늦을뻔 했네요
다행히 시간에 맞춰서 미나를 접견하러 올라갔는데 이게 오피인지 건마인지 ㅎㅎ
오피형으로 되있어서 편하게 즐겼고 미나는 진짜 가슴 크네요 처음부터 끝까지 그냥 가슴밖에 안보이더라는..
가슴골에 얼굴파묻고 저를 애무해주는 순간에도 제손은 놀지않고 가슴을 만지작 만지작~
꼭지도 빨고 소중이까지 탐색끝내고 바로 합체 !
제가 직접 위에서 하는거보다 밑에 깔려서 하니까 출렁이는 가슴이 보여서 아랫도리에 힘이 더 불끈 들어가는거 같네요
진짜 터저버리는줄 알았습니다~
마지막까지 야물딱지게 가슴 물고 빨고 핥고~ 미나곁을 떠나기가 싫더군요ㅎㅎ
라킹이 가까운데 있었더라면.. 하는 아쉬움한가지 빼고 나머지는 너무 좋았습니다 덕분에 바람도 쐬고~
혹시나 가실기회가 되신다면 미나가 떠나기전에 꼭 보셔야할 명물 이라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