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월 28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Lock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오하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하라...어리고 전부터 보고 싶었던 아이였는데.. 이번에 만났습니다
제가 생각한 이미지는 완전 귀엽 깜찍 스타일일까 했는데
민필에 어리고 민필이긴한데 은근 섹시미까지 흐릅니다
체형도 완전 내 스타일 작고 슬림사이즈
전 애교배가 나오는걸 좋아하는 특이한 스탈이긴한데 오하라는 슬림합니다
그래도 여리여리하고 보기 좋습니다
손잡고 복도로 이동해서 자리 잡고 앉아서 키스부터 나눕니다
피부도 보들 보들한것이 아주 좋네요
관전도 즐겁기는 한데 방에서 단둘이서 자세히 관찰하고 싶어서
서비스 해준다고 하는데 서비스는 안받기로하고
우리 얘기하면서 편하게 있자고 하니 좋다고 합니다
두런 두런 주변얘기 쓸데없는 얘기에도 웃으면서 들어주니
얘기하는데 시간가는줄 모르고 정신없이 얘기하게되네요
좀 더 대화를 나누고 싶었지만 오하라가 말을 막네요 이제 해야된다고 ㅋㅋ
그렇죠 왔으니 오하라맛은 당연히 봐야지요
키스하면서 오하라가 해주는 애무 즐기는데
귀여운 언니가 열씸히 하는 모습이 므흣합니다
시간이 없는지 서두르는게 보여서 내가 얘기하다 시간끈거니
부담가지지 말라고 얘기하고 제가 자세 바꿔서 오하라 살짝 애무해주고
정자세로 거침없이 키스와 함께 순딩해 보이던 오하라도
거친 숨소리를 뱉으면서 내 몸에 같이 리듬을 맞춰주네요
그리고 땀을 흘리면서 한참을 하다가 짜릿하게..마무리
즐거웠다 고마웠다 얘기해주고 살짝 뽀뽀해주고
마무리 샤워하고 음료 한잔 시원하게 드링킹하고 빠이빠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