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월2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하녀백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올리비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하녀백마에가서 올리비아접견하고왔습니다^^
간만에 백마한번타보고자 프로필을둘러보다 매일~금발의백마~만생각하다
좀색다른 언니어디없나~둘러보는데 제눈에딱!들어오는 올리비아입니다
흑발에 프로필상의 피지컬이 가만히있던제동생도 꿈틀꿈틀하게만들어버리네요
후기들을 둘러보며 실장님께서전화를걸어 예약가능햐나여쭤보니 가능하다고하여 바로 콜~~!!!
도착하니 실장님께서 대형세단으로 대리러와주시네요 ㅎㅎ 고요한차를타고 실장님과 간단한 이야기를하고
담배를하나태우고 올리비아호실로 이동하였습니다 방문을열고들어가니 올리비아가 환하게 반겨주네요
처음봣을땐 훤칠한 기럭지와 검은흑발에 약간여전사같은 몸매정말좋네요 특히 골반과힙이 장난아니더라구요
벌써부터 흥분이되기시작하여 방안에들어가 옷을벗고 샤워실로 직행!
씻고나와 침대에누워있으니 올리비아가 조명을 어둡게하고 옷을벗고 올라타 목부터 애무를시작하네요
숨소리와 신음소리를 내어가며 전신애무를하고 밑으로내려가 단단해진 제동생을 힘껏 빨아주기시작하는데 애무실력 굿~
나름 쫄깃쫄깃하니 압을이용해서 빨아주는데 애무정말잘하네요 주머니까지 혀로 살랑살랑 핥아주며 신음소리를내는데
저도모르게 올리비아의 머리를잡고 깊게 넣어버리는데 그대로 목까지해줘버리는 클라스~ ㅎㅎ
빠르게 콘을장착하고 정상위로 뜨겁게 박음질을시작하였습니다
쪼임도 좋고 따뜻함과 박을때마다 수량이흘러나와 왔다갔다할때의 부드러운 그느낌은 어떻게 글로 표현할수가없네요
박음질을할때에 야릇한 신음소리와반응.또한 좋고 자세도 적극적이게 싫은내색없어 흔쾌히 바꿔주네요
여상위로 질펀한 올리비아의 엉덩이로 방아를 찍히고 마지막은 뒷치기로 골반잡고 깊게 박는데 터지는 신음소리와
질펀한 엉덩이에 맞물리는 사운드에 더는못참고 시원하게 발사하고 아쉬운 포옹을하고 퇴실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