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24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킹덤
④ 지역 :천안
⑤ 파트너 이름 :지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친구들이랑 술마시러갔다가 여자친구 만나러 간다는 놈들은 제외시키고 친구한놈과
저는 솔로라서 ㅠㅠ 흐흑.. 둘이서 다녀왔습니다.
어딜가야할지 고민하다가 킹덤으로 선택하였고 저는 지나로 친구는 다른 언니로 진행하기로하고
시간텀은 동시에 진행할순없었고 저부터 움직여서 들어갔습니다
들어갔더니 귀여운 친구가 저를 반겨주는데 그친구가 바로 지나입니다
지나는 23살에 아담하면서 가슴은 씨컵정도에 귀여운얼굴이 옆집 여동생같은 느낌이강했습니다
애교도 있고 응대또한 좋았던 친구였네요
샤워를 하려고 샤워실에 들어가자 샤워서비스를 해주면서
bj들어오는거 쭉 받아보는데 혀놀림도 기막힙니다
침대까지 이동하면서도 리드 하는대로 키스나 다른 흐림이 끊기지 않고 매끄러워서 더 좋았습니다.
살에 탄력이 있어서 그런가 쪼임도 괜찮았고 자세나
유연성도 뒤지지 않을정도로 스킬도 좋습니다
제가 경험이 많았던터라 이것저것 요구하는 자세도 많았는데
잘 따라와주고 같이 즐겨야 본인도 좋다는것을 아는 지나였어요
그리고 가장중요한 떡감 이게 정말 찰지고 맛납니다
정말 처음부터 넣고 피스톤질할때마다 그냥 평소에는
흥분하면 그냥 잊혀질만하고 나중에 아 좋았구나 싶은데
지나는 달랐어요 처음넣을때부터 워 이거뭐야 떡감 장난아니네 라고 생각이들정도였고
평소 10분에서 ~15분이면 컷당하던 제가 10분도 못미치게 반응와서 발사해버렸으니까요
자세를 같이 맞춰본적 없이 처음 관계한 아가씨였는데도 이질감이
없다는건 속궁합이 잘 맞는다는 이야기겠죠?
관계하고 별생각안나는 아가씨들이 있는반면 지나는 자꾸 생각이 나는
아가씨네요
친구놈도 만족하였는지 싱글벙글이였네요
안그래도 지나다시 보고싶어 친구에게 이야기하니 불타는 금요일 다시한번
뭉치기로했습니다 잘놀다가서 이렇게 후기남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