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09.03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힐링
④ 지역 : 부평
⑤ 파트너 이름 : 하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내일부터 비가 내린다는 소식은 있었는대 오늘 저녁때부터 날씨가 꾸리꾸리하네요 퇴근길에도 비가 한두방울씩 내렸다가 안내렸다
음... 월급은 일주일 남았지만 모든 돈 다 털어보니 건마정도갈 금액은 나오더군요
내일걱정은 내일모레하는걸로 하고 바로 오피쓰 접속해서 집근처 건마검색했습니다 저번에 갔더곳이 제휴가 끝나는지 안보이네요 그러다가 힐링
이름이 너무 익숙해서 혹시 맞나 하고 걸어보니 예전에 가끔다니던 곳이 맞네요 ㅎㅎ 아예 주인은 바뀐거 같은대 아무튼 집근처에 장소도 알고있겠다
바로 시간예약잡고 기분좋게 방문했습니다 뭐 역시 예상대로 사장님은 바뀌신거 같은대 친구들만 괜찮으면 좋은게 좋은거겠죠
바로 방에 들어가서 환복후 가운입고 샤워장으로 뛰어가서 세상에서 가장 기분좋은 샤워를 마치고 다시방으로 들어오니 5분정도만 기다려달라고
사장님께서 말씀하시네요 뭐 기다리는시간 조차 행복하지않겠습니까 한3~4분정도 지나니 그냥 한눈에보기에도 아담하고 육감적인 친구가 들어오네요
바로 마사지 시작하는대 건마는 이게 최고의 매력아닐까 싶습니다 bj혹은 연애전에 느끼는 매니저분들의 손길 음 마사지는 뭐 그냥저냥인대 역시
손길이 닿으니까 참을수가없네요 어느정도 받다가바로 본게임으로 넘어가는대 애무스킬이 장난아니네요 온몸을 다 애무해주는대 으아..
바로 역애무들어갑니다 저 역시 거의 전신을 다 애무해주다시피 해주고 가슴쪽 집중적으로 공략하니까 하늘이 신음소리가 방에 울려퍼지네요
bj와 하비욧으로 적당히 물을 빼주고나니까 조금 더 애무를 받을껄 애무를 조금더 할껄 하는 아쉬움과 함께 마무리네요 ㅠㅠ
가벼운포옹과 입맞춤으로 작별인사를 하고 나오니까 사장님께서 비타민음료하나 챙겨주시면서 어땟냐고 물어보는대 단연최고였다고 대답해드렸습니다
다음번 방문을 약속하면 가게를 나오니 비가 다행히 안와서 기분좋은 발걸음으로 집왔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