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한달전
② 업종 : 휴게
③ 업소명 : 여배우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채린 +1
⑥ 경험담(후기내용) :
섹스가 겁나게 땡기는 하루...
오피족이라 오피를 뒤적였지만 시간이 이미 늦어서 좋은 언냐들은 마감이었네요.
휴게와 안마 사이에서 갈등때리다 여배우 채린이가 땡겼습니다.
실장님께 콜 드려 예약 가능 여부 물어보니 첫탐만 비어서 가능하다고 합니다.
오 바로 롱으로 예약후 달려갔습니다.
처음 가보는 곳이라 조금 일찍 도착해서 업소와 좀 떨어진 곳에서 시간때우다 입성했습니다.
부여된 호수로 들어가서 채린이를 마주했습니다.
휴게를 자주 다니진 않았지만 와꾸는 지금까지 본 휴게녀 중 상급입니다.
제기준 룸삘 같은데, 화장 때문일수도 있습니다.
탄탄한 구릿빛 몸매에 조금 강열한 인상을 풍기더라구요.
경험이 많은 매니저라 응대도 적절하고 교감이 잘 되었네요.
적당히 수다떨고 빠르게 샤워하고 나왔습니다.
침대에 누워있는 채린이를 향해 돌진했습니다.
키스부터 시작해서 아래로... 더 아래로...
첫탐이라 깨끗한 채린이의 그곳을 마음껏 유린했습니다.
이제 채린이의 복수 타임!
다시 키스부터 아래로 내려갑니다.
기본 삼각에 허벅지, 허리 등 추가 애무가 들어옵니다.
BJ는 뭐... 말해 뭐합니까... 고수의 향기가 팍팍납니다.
장갑착용 후 그대로 여상으로 플레이를 시작했습니다.
오... 쪼임이 죽여주네요.
슬픈 노래를 머릿속으로 되뇌이며 겨우 참아냈습니다.
앞여상 뒷여상 다 맛본후 자세 체인지!
하지만... 하지만... 쥬니어가 갑자기 사망합니다ㅠㅠ
일년에 한두번 있는 사고가 하필ㅠㅠ
하지만 채린이가 사망선고 받은 쥬니어를 살려냅니다.
진짜 이날은 끝났구나 싶었는데 완전 고맙더라구요.
정상위로 다시 게임을 진행했습니다.
뜨거운 반응과 채린이의 애액에 쥬니어가 분출 직전까지 갑니다.
키스를 퍼부으며 잠시 열기를 식힌 후 뒤로 들어갔습니다.
운동을 열심히해서 그런지 쪼임과 떡 느낌이 어마어마하네요.
마지막은 다시 정상위로 눕혀 언냐의 목과 귀를 애무하며 마무리했습니다.
끝난 후에도 쥬니어를 안에 집어 넣은채 키스를 하며 후희를 즐겼네요.
하지만 얼마 후 울리는 예비콜ㅠㅠ
롱으로 했는데도 시간이 금방 가네요... 담엔 두탐해야되나...ㅋㅋ
언냐랑 운동 관련 이야기로 마무리 수다 떨고 본콜에 맞춰 나왔습니다.
휴게 기준 룸삘와꾸, 몸매, 서비스, 쪼임족 강추드립니다.
극슬림, 민삘족은 한번 생각해보시구요!
그래도 채린이 정도 매니저 휴게에서 보기 힘드니 방문을 추천드립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