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29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블랙라벨에스테틱
④ 지역 :부천
⑤ 파트너 이름 :제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하루종일 쉬는날이라고 막상 돌아다닐려고해도
대낮부터 갈만한곳이 딱히 없습니다 빈둥빈둥 거리면서
고작 나가서 간곳이 돈가스집입니다.
돈가스먹고 배도 부르겠다 뭐하지 하다가 오피쓰 검색하면서
마사지 쪽으로 알아보다가 블랙라벨에 전화드리게되었습니다.
예약이 되었고 커피한잔 마시고 도착해서 잠시 1층에서 기웃거리다가
정리다됬다는 말에 바로 올라가서 문앞에서 벨을 누르자
문을열어주던 제이양 20대중반에 키는 167 정도
긴생머리에 잘빠진 몸매가 절로 미소짓게 만드네요.
코스는 3가지가 있습니다 시간이랑 차이점이좀있긴한데
다받아보질않아서 모르겠어서 그냥 딱 적당한 중간코스인 90분코스로하기로했습니다.
바로 방으로 배정받고 가운입고 샤워부터하라고 해서
샤워하고 가운벗고 엎드려있자 잠시후 제이양 다시 다가와서
마사지가 시작되었습니다.
마사지스타일은 젊고 내스타일이라 그런지 답답한은 전혀 느낄수없을정도로
부드럽고 야릇하고 므흣함이 강하게 느껴지면서 감성적인 마사지를
너무 잘해주네요
손이 마구 엉밑으로 들어와서 자극해주는것도 좋았지만
사근사근 포근 포근 하면서 오일로 야릇함을 계속 자극해주면서
마지막으로 느껴지는 서해부는 역시최고입니다
이쁜 친구가 해주니 더욱 기분좋고 짜릿했네요
만족이상으로 즐거운 데이트하듯 즐기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