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27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AMG
④ 지역 : 원주
⑤ 파트너 이름 : 수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건마가 땡겨서 여기저기 기웃기웃~~~~
눈에 들어오는 집에서 가까운 AMG를 방문했습니다. AMG는 정말 마사지가 쉬원하고
유명한데로 알려져있는데 가보니까 정말 왜 그런지 알겠더라구요
실장님의 친절한 안내를 받고 방으로 이동해서 누워있는데 관리사님이 들어오셔서 반갑게
인사를 하고 마사지를 시작하였습니다. 관리사님은 전신을 마사지 해주시는데 부위별로
압 조절을 해주시면서 하시는게 정말 역시 전문 관리사님이시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관리사님은 심심하지 않게 가벼운 농담도 하면서 그렇게 시간이 흘렀습니다.
시간이 되서 관리사님은 제 전립선을 마사지 해주시는데 자고 있던 녀석이 눈에 불을 켜고 일어났네요
그렇게 출동준비만 기다리고 있는 와중에 드디어 언니방으로 이동합니다
수연씨는 정말 유명한데 얼굴은 로리느낌에 목소리도 너무 귀엽고 이쁜데 몸매는 정말
꽉차 있었습니다. 너무 환상적인 몸매에 제 아랫도리는 최고조에 달았습니다.
수연씨는 삼각애무부터 시작해서 아랫도리와 함께 온 몸 구석구석을 핥아주었습니다.
저는 오래 버티지를 못하고 장갑을 씌우고 바로 수연이 눞히고 강강강으로 박았네요...ㅋㅋㅋ
오래하지못하고 3분만에 지지....떡감이 아주 지려요...지려...ㅋㅋㅋ
뒷마무리를하고 굿바이 키스와 함께 정말 알차고 뜻깊은 하루의 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