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9.1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소풍
④ 지역 : 인천
⑤ 파트너 이름 :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2틀전 소풍에 가서 몸풀고 왔어용 ㅋ
몸도 뻐근하고 했는데 친구가 갔다왔는데
괜찮다 해서 전화후에 달려갔쬬~~~~ ㅋ
샤워후에 실장님따라서 방으로 입실~!!!!!
미나라는 관리사가 들어왔는데
이쁘장한 외모에
섹시하면서도 동글동글 귀여운 인상이더군여~ ㅎ
몸매도 좋구요 !!!
여성평균키와 가슴도 탱탱하고 아무튼 딱 보기좋은몸매.
침대에 누워 마사지 먼저 받아봤는데 오우!!!
그작은 고사리손으로 마사지를 받는데 와~~정말 애인인줄
착각할정도로 구석구석 손이 안가는데가 없을정도로 해주더군여 ㅋㅋ
업무로 온몸에 자리잡고 있던 스트레스와 뭉쳐있던 근육들이
제자리를 잡고 풀어지더군요 아 정말 좋았습니다~!
이어지는 BJ타임에서는 저의 혼을 빼놓는 스킬로 다시한번 저를
놀라게 했습니다.
서비스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정말로
서비스를 받고 있다는 느낌을 받아서 좋았습니다.
핸플도 괜찮았고 비제이를 정말 잘한다 생각이 들었네요~~ㅋ
깊게 천천히 음미하듯 해줍니다.
결국 얼마 못가서 입안에 그대로 방출했네요~
정말 못하는게 없는 아이네요 ^^
오랜만에 저랑 잘맞는 관리사접견했습니다 앞으로 두고두고 봐야겠어요 ㅎㅎ
실장님 감사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