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월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최저가
④ 지역 :동대문
⑤ 파트너 이름 :메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한동안 건마에 미쳐 다니다가
슬슬건마도 지겨워 다시 오피로컴백했습니다ㅎ
예전에 다니던 몇군데는 없어졌더라구요
그렇게 열심히 찾아보다가 메이가 눈에 띄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콜을하니 실장님이 메이 예약 가능하다고 합니다!
건마를 한참다니다보니 역시 오피는 와꾸죠
들어온시점부터 나갈때까지 항상웃으며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네요 ㅎㅎ 참 긍정적인 메이 인거같아요
샤워서비스를하며 BJ를받는데
저도 다닐만큼다녀봤지만 BJ는 원탑급이네요.
목젖에 닿는느낌아시나요 ? 제 소중이가 절대작은편은아닌데
한입가득!! 프로의솜씨였습니다 와우!! BJ 인정
역립반응도 매우좋고 방음은 전혀신경안쓰는지 소리좋네요 더 섹시하게 느껴집니다
땀범벅 열정연애하고 마무으리
서비스마인드는 여태보아온 매니져중 베스트5 네요ㅎㅎ
피부도 부드럽고 몸매는 실사랑똑같은듯ㅎ
보통 한번본 매니져는 다시보는경우 극히드물지만
메이는 꼭한번쯤은 다시보고싶네요
즐달이란건 이런거죠 ㅎㅎㅎ
오피에 다시 빠질것같네요
앞뒤다자르고 즐달한번제대로해보고싶은분들
꼭 보세요 후회없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