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2
② 업종 : 휴게
③ 업소명 : 609
④ 지역 : 김포
⑤ 파트너 이름 : 수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생각보다 일찍 도착해서 근처 커피숍 에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잔 마시며 대기 합니다.
폰으로 이것저것 하다보니 시간이 다되어 알려주신 장소로 이동후 도착 메시지를 보냅니다.
잠시 기다려 달라는 답장을 받고 담배 피우면서 대기하고 있다보니 시간이 딜레이가 되네요 ~
확인 메시지를 보내려고 하니 준비가 늦어져서 죄송 하다시며 정확한 위지와 호수를 알려 주십니다.
방문 앞에서 노크를 하니 잠시후 문이 열리고 수비매니져가 반갑게 맞아 주네요 ~
물 한잔 마시고 같이 담배를 태우며 이런저런 대화를 하고 샤워실로 함께 이동 합니다.
양치를 하고 수비 먼저 나가고 샤워를 마치고 나가니 침대에 누우라고 하네요 ~
아래쪽에 자리를 잡고는 위로 올라와 키스를 해주고 꼭지를 혀로 굴리며 빨아 줍니다.
아래로 이동해서 허벅지와 사타구니를 거쳐 쌍방울을 촉촉한 혀로 부드럽게 핥아 줍니다.
기둥을 핥으며 귀두로 와서 입봉지를 만들어 비제이를 하면서 혀로 귀두를 돌려가며 부드럽게 해주네요 ~
한참을 비제이를 해주고 체인지 ~ 딥하게 키스를 하고 탐스러운 유방과 유두를 핥은후 그녀의 은밀한 곳으로 향합니다.
이쁘게 생긴 봉지를 혀와 입술로 빨고 핥으며 홀에 혀를 밀어 넣으면서 움직이니 잔잔한 신음을 흘리네요 ~
클리와 홀을 오가며 자극을 주자 몸을 부들부들 떨면서 베개를 손으로 꼬옥 잡으며 신음소리가 끊이지 않습니다.
역립을 마치고 콘을 씌우고 봉지에 천천히 삽입하고 키스를 하면서 펌핑을 합니다.
펌핑에 속도를 가하니 입을 벌리고 신음을 내면서 한손은 내팔을 다른 손은 베개를 꽉잡습니다.
왠지 모를 불안감이 엄습해 오면서 펌핑을 강하고 빠르게 이어가며 초집중 합니다.
얼마나 지났을까 실장님 콜 ~ ㅜㅜ 최대한 피치를 올려 마지막 스퍼트를 하며 따뜻한 그녀 깊은곳 에서 마무리 합니다.
체위는 변경도 못해보고 정상위로 끝냈네요 ~ 짧은 타임인데 초반에 대화가 좀 길어져서...
서둘러 뒷처리를 해줘서 잽싸게 간단히 샤워하고 물 한잔 마시고 진하게 포옹하고 궁딩이 주물주물 하고 가볍게 입맞춤 하고 퇴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