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1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CT스파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헤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후에 친구들과 CT스파에 갔습니다
여러명이 갈땐 동반할인 받는 것이 무시 못하겠더군요ㅋ
실장님과 각자 스타일 미팅하고 저는 헤라를 보기로하고
샤워 먼저 하고 각자 안내 받아 뿔뿔이 흩어집니다
방문이 열리고 헤라가 밝은 미소로 맞이해줍니다
애인모드 성향인 언니인만큼 친근하게 웃으면서 옆에 안착해서
잠시나마 이런저런 얘기를 하며 약간의 교감을 해보네요
긴생머리에 청순한 민필인데 세련되게 이쁘고 어려보입니다
아담한 편인 키에 몸매는 슬림한데 가슴이 B+컵정도로 꽤 크네요
마음에 쏙 드는 스타일이라 웃음이 절로 나는군요ㅋ
탈의하고 헤라의 서비스를 받는데 부드럽게 정성드려서 해줍니다
가슴을 애무해주면서 손으로 동생을 어루만져주며 자극을 주네요
BJ도 그렇고 전체적으로 꼭 일반 여자에게 받는 느낌인데
마치 헌팅을 통해 만난 이쁜 여자와 원나잇하는 기분이랄까ㅋ
저도 애무해보고 싶어서 69자세를 유도해서 역립 해봤습니다
움찔움찔하며 애액을 빨리 보여주는 리얼한 반응ㅋ
시간상 빠르게 콘씌우고 여성상위로 시작합니다
좁보라서 애액이 제법 나왔는데도 꽉끼게 들어가고
들어가서는 꿀렁이는 쪼임이 바로 느껴지네요
저의 허리 움직임에 어느새 방안에는 헤라의 신음소리로 꽉찹니다
잘록한 허리와 하얀 탱실한 엉덩이 맛이 죽였던 뒤치기까지해서
헤라와 즐떡을 치다 마지막은 정상위로 키스하며 장식했습니다
키스를 거부감없이 잘받아줘서 더욱 좋았네요ㅋ
헤라와 헤어지고 이동해서 이번엔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미시 느낌의 미모가 꽤 좋은 관리사님이 시원하게 해주셨네요
그런데 더 시원했던건 마사지를 끝날때 해주신 젠틀샷ㅋ
짜릿짜릿한 손놀림으로 또 한번 시원하게 빼 주셨습니다
끝나고 나와보니 친구들도 모두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하는데
친구 하나가 자기는 젠틀샷 실패했다고 해서 좀 놀려줬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