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9.9.3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죠리퐁
④ 지역 :분당 서현역
⑤ 파트너 이름 :제시
⑥ 경험담(후기내용) :
그냥 아무생각없이 달리고싶은 욕구가 오전부터 시작되는데 일도 집중이안돼고
이대로는 안돼겠다싶어서 죠리퐁 으로 방문하기로하고 제시 로 예약을 합니다
제시 는 그전부터 프로필에서 느낌와서 후기를 무의식적으로
찾아봤을정도로 매번 궁금했었는데 드디어 보게되었다는 생각에
설레임과 떨림을 가지고 방문했습니다
도착해서보니 외모 좋은데요? 귀엽기도하고 베시시웃는 얼굴도 사랑스럽고
그냥 완전 여자친구가 따로없습니다
욕실로 들어가 구석구석 씻고 bj를 받는데 어우.
그렇게 짧은 bj를끝내고 침대로가
제시와의 교감을 가져보기 시작하는데 슬림한게 품속에 쏙 들어와
키스하며 쭉 내려가는게 정말 보호본능도 좋지만 흥분본능이 살아납니다
바짝 배꼽가까이 화나있는 동생놈을 쭉 밑으로 내려 입안에 넣고 빼고를 해주며 아주
강하고 하드하게도 빨아줬습니다
장갑을 착용하고 젤을 발라 바로 머리부분부터 넣고빼고를 반복해주며
피스톤질하며 열을 올리기 몇분 그렇게 흔들다 깊숙히 넣고 몇초간을 가만히
있어봅니다 안은 따듯하고 쪼임도 좋구
거의80프로이상까지 끌어올려버려서 그런지 빠르게 움직였다간
그냥 1분도 되지않아 사정할거같았습니다
템포를 살살 올리기시작하면 계속해서 올라오는 신호를 멈칫하게 하려고
아주 살살 흔들어주다 속도좀 올려도 될거같아 빠르게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빠른 10번 왕복 운동했나? 참을수없는 신호라서 그대로 흔들면서 발사해버렸네요
와꾸좋고 슬림하니 마인드좋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