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 어느 일욜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곰돌이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포뇨+3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알바로 간혹 출근하는 그녀석 땜시 주말 아침에 출근부를 뒤적거리는 버릇이 생겼다.. 그날도 주말인지라 어김없이 출근부를 뒤적거리는데 오.. 호 그녀석이 출근부에 떡 허니 올라와있네..
8시가 되자마자 미친듯이 통화 버튼을 눌르길 십오분 정도 .. 겨우 실장님과 통화연결이 됐는데 다행히 아직 가능하단다.. 매번 느끼는거지만 예약이 힘들다.. 헉헉..
방으로 올라가서 초인종 누르곤 입장.. 그 녀석과는 언제나 입장과 동시 시작이다.. 입으로하는 대화보단 몸의 대화가 우선인..
오늘도 역쉬 씽크대 옆 벽 > 샤워실 > 소파 >침대 ㅎㅎ
공격과 수비를 반복하며..정신줄 놓고 보낸 시간이 너무 빨리 가버리네요..
역쉬.. 그녀석이랑은..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