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25일
② 업종 :
휴개탤
③ 업소명 :
바나나
④ 지역 :
대전
⑤ 파트너 이름 :
샤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요일 친구랑 근처에서 한잔하고 방문했습니다
다행이 건마와는 달리 술마셔도 이용에 큰 문제가 없어서 좋았네요
물론 그냥 살짝 반주 했기에 말짱한 정신이였습니다
딜레이가 있어서 다른 집에 갈까 했지만 괜히 엄한데서 내상받을 까봐 기다리기로 하고
친구랑 입좀 털다가 예약시간 될 즈음에 헤여지고 도착~
매니저는 샤샤라는 친구가 걸렸네요
태국 처자이고 나이는 그냥 20대초 그대로 입니다
프사보정이 거의 없네요 프사보다 더 이쁩니다
어리고 로리로리한 몸매인데 가슴은 빈약하지 않아서 만지면 아주 몰캉한게 좋습니다
샤샤가 키스해주고 애무해주고 그러니까 잠담하던 술기운이 올라오면서 갑자기 흥분~~
떡이 되는 없소라 다행이네요...
둘이 침대에서 한창 굴르다가 저도 샤샤ㅗ 지칠정도로 즐겼네요 ㅎㅎㅎ
바나나는 언니들이 다른건 둘째치고 마인드와 옵션은 상급이라 감히 말할수 있겠네요
즐달했고 어제는 숙취때문에 아무것도 하기싫어서 오늘에나마 늦은 후기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