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월1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베스트
④ 지역 : 의정부역 부근
⑤ 파트너 이름 : 안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처음에 아무 생각없이 갔다가 40분정도 대기를 하고 들어갔습니다.
보통은 90분 아로마코스를 이용하지만 오늘은 60분 A코스를 이용했습니다.
이번에도 안나 매니저가 들어오네요 ㅎㅎ
역시 마사지는 부드럽게 잘해줍니다.
그리고 아픈곳은 집중적으로 마사지해주는데 정말 끝내줍니다.
기분좋게 마사지를 받고 있는데 벌써 마무리할 시간인가 봅니다 
마사지만 길게 받고 싶은 생각이 있지만... 그렇게 하면 제 동생놈이 섭섭해하니까 ㅎㅎㅎ
오늘따라 더 화끈하게 서비스해주는 안나씨의 공격에 당황했지만...
버티면서 충분하게 즐기나 싶었지만 아래쪽에서 위로 쓸어올리는 손길 몇번에 ㅠㅠ 발사 
안나씨는 젊지는 않지만... 마사지 스킬과 손 스킬이 아주 좋습니다.
이동네 부근에 들리시면 꼭 한번 들렸다 가보시기를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