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월 1일 일요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용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선릉 캐슬 안마에서 지명인 용달 언니를 만나고 왔습니다.
예약보다 일찍 도착해서 샤워하고 3층에서 한숨 자다가
안내를 받아 지하로 내려가니 용달 언니가 손을 흔들면서 반겨줍니다.
용달 : 오빠 오늘은 조심히 내려오네 ~
용달 언니의 손을 잡고 관전방으로 들어갔는데 렉카 언니가 기다리고 있었네요
글래머 스타일인 용달 언니와 슬림한 스타일인 렉카 언니를 번갈아가며 스캔하느라 눈이 바쁘게 움직였습니다.
용달 언니가 포동포동한 제 뱃살을 보더니 아주 못살게 굽니다.
용달 : 오빠 내보다 뱃살이 더 많이 나왔네 나왔어 이건 뭐 태풍이 와도 흔들리지 않겠어 !!!!!
오늘은 휴일이라 손님이 없는 관계로 관전방은 제가 전세로 냈네요
밑에서는 렉카 언니가 무릎을 꿇은 자세에서 제 동생을 맛있게 빨아주고 있고
위에서는 용달 언니와 키스와 주물탕을 놔주면서 골뱅이를 파는데 젤을 발랐는지 질척질척 거립니다.
렉카 언니가 뭔가를 깨내더니 무기를 착용하고 뒤치기 자세로 박아줍니다.
렉카 언니가 야릇한 신음소리를 내고 있는데 그 소리에 자극을 받았는지 렉카 언니의 엉덩이를 철썩 때립니다.
옆에서 지켜보던 용달 언니가 눈에서 불을 뿜더니 렉카의 엉덩이를 세게 때리냐고 따지네요
렉카 : 왜 난 좋기만 하던데....
뒤치기 자세로 신나게 박고 있는데 바로 사정할 기미가 안보이는지 용달 언니가 그만하고 들어가자고 하네요
그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렉카 언니한테 발사를 합니다.
용달 : 오빤 싸라고 할때는 안싸고 안싸도 될때는 싸고.... 말도 안듣는 청개구리에요 청개구리
렉카 : 방에 들어가서 오빠 좀 교육 시켜라
관전방에서 한타임을 마치고 용달 언니 방으로 들어갑니다.
용달 : 오빠는 현자타임이 너무 기니까 내가 바디 타줄게
오빠, 뭐 마실래?
나 : 마실 거 뭐 있는데....?
용달 : 물, 녹차, 아이스티
나 : 녹차
용달 : 살빼려고 녹차 마시는구나
아쿠아 뜨겁게 달궈지는 동안 누워서 쉬고 있어
녹차 한잔을 마시고 침대에 누워서 잠깐 숨좀 돌리고 있는데.....
아쿠아가 뜨겁게 달궈졌는지 용달 언니가 씻자고 하네요
물온도를 체크한 다음 고수의 손길이 느낄 정도로 꼼꼼하게 씻겨준 다음 물다이에 엎드립니다.
미끄덩한 아쿠아를 몸에 뿌린 다음 몸을 밀착시킨 상태에서 슬라이딩을 시작합니다.
바디를 타는 속도는 빠른편은 아니지만 천천히 꼼꼼하게 해주는데 수준급의 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용달 언니가 아킬레스건부터 입부항을 통해 느낌 있게 올라옵니다.
용달 : 오빠 빳데루 자세 ~~
빳데루 자세를 한 상태로 바로 엉까시로 들어오는 용달 언니
완전히 제 똥꼬를 후벼파듯이 정성스럽게 애무하면서 손의 방향은 언더핸드로 하여 제 동생을 공략합니다.
뒷판 애무가 끝나고 아쿠아 오일을 씻겨주는데 용달 언니가 제 허리를 보더니....
용달 : 오빠 허리에 하나, 둘, 셋, 넷, 다섯개나 모기가 물린 자국이 있네
나 : 허리가 안좋아서 한의원에 가서 뜸뜬 자국이야
용달 : 한의원에 가서 뜸 떴다고??? 아까 관전방에서 렉카와 뒤치기할 때 보니까 허리 잘 돌아가던데......
나 : 지금은 좀 괜찮지
용달 : 오빠는 갈수록 손기술이 느는 것 같아
나 : 아직 너를 따라잡으려면 멀었다
방향을 바꿔서 앞판으로 누웠는데 용달 언니가 그대로 돌진합니다.
가슴 꼭지부터 빨기 시작해서 밑으로 내려가더니 BJ 서비스를 시전합니다.
나 : 너 처음 봤을 때는 그렇게 예쁜걸 몰랐는데....
지금보니까 완전 예뻐졌네 ㅎㅎ
용달 : 그걸 이제 알았냐 !!! 다른 언니들 보다가 내 얼굴보니까 환상적이냐?
나 : 응 환상적이지 그리고 적당히 살집있는 니 뱃살을 좋아한다.
용달: 하여간 오빤 내 뱃살을 너무 좋아한다니깐 ㅎㅎ
이후 몸에 묻어 있는 아쿠아를 이용하여 전체적으로 부비부비하는데.....
갑자기 지하 클럽 복도에서 짜장면 냄새가 나더라구요.
알고봤더니 아까 안내받아 계단으로 내려갈때 실장님이 점심 메뉴로 짜장면을 드시고 있더라구요
용달 : 와씨 짜장면 냄새가 어떻게 여까지 올 수 있지? 가뜩이나 일요일에는 먹을것도 없는데....
미끄럼틀 타듯이 휘젓고 다니는 용달 언니가 짜장면 냄새가 나는지 툴툴 거립니다.
물다이 서비스가 끝나고 용달 언니가 아쿠아가 묻은 제 몸을 깨끗이 씻겨줍니다.
용달 : 오빤 비흡연자인데 현자타임이 너무 길어
아무래도 근력이 부족한 것 같아 근력 운동하면 현자타임이 줄어들 것 같아
물기를 제거하고 침대로 이동하여 용달 언니와 찐하게 키스를 합니다.
꿀발라놓은 혀로 가슴 꼭지부터 시작해서 밑으로 내려가더니 제 동생을 맛있게 빨아줍니다.
그런다음 69로 자세를 바꾸더니 용달 언니가 자신의 보지를 제 얼굴쪽으로 들이밉니다.
골뱅이를 파면서 보빨을 해주니까 용달 언니가 신음소리를 내면서 제 동생을 열심히 빨아줍니다.
용달 : 아아앙... 오빠 너무 좋아. 좀 더 빨아줘...
CD를 착용하고 여상으로 합체합니다.
용달 언니가 위에서 방아를 찍으면서 제 가슴 꼭지를 빨면서 키스를 합니다.
물다이 서비스로 체력이 소진됐는지 여상에서 방아를 찍는데 힘들어 보이더라구요
용달 언니를 침대에 눕히고 정상위로 변경합니다.
용달 : 아아앙... 오빠 더 세게 박아줘...
아앙.... 자지가 터질것 같아....
쌀거 같은 느낌이어서 좀 더 세게 박았는데....
이게 왠걸 제 동생이 축 처졌네요
용달 : 오빠 내 보지 좀 만져줘...
용달 언니가 축 처진 제 동생을 살리기 위해 열심히 핸플을 시도하고 있고
저는 용달 언니의 보지를 열심히 비비고 쑤셔줍니다.
축 처진 제 동생이 다시 살아나더니 용달 언니가 여상으로 돌진....
그런데 제 동생은 다시 축 처졌네요
용달 언니가 젤을 발라서 다시 핸플을 시도하고 저는 용달 언니의 보지를 비비고 쑤셔줍니다.
다시 동생이 기립됐는지 용달 언니를 침대에 눕히고 정상위로 돌진합니다.
용달 : 아아앙.... 오빠 ~~~~
아앙.... 자지가 터질 것 같아.....
X나 뜨거워.....
용달 언니가 지하 클럽 복도를 떠나갈듯이 섹드립을 마구 날립니다.
사력을 다해 필사적으로 불떡을 쳐봤지만.....
CD가 그만 용달 언니 보지를 먹어버렸네요 -_-
나 : 아 쌀줄 알았는데.... 하필이면 CD가 빠져버려가지고....
용달 : 오빠 CD는 내 보지 속으로 들어갔어
이때 첫번째 예비콜이 울립니다.
용달 언니가 젤을 발라서 제 동생을 자극하기 시작합니다.
용달 : 아아앙.... 오빠.....
아아앙 아 자기야 빨리 내 입에다 싸줘 !!!!
빨리.... 아앙... 자지가 터질 것 같아....
용달 언니와 저는 각각 서로의 소중이를 자극하고 있는데....
두번째 예비콜이 울립니다.
막판에 피치를 올렸더니 신호가 오길래....
나 : 아악... 나올 것 같아...
용달 : 아아앙... 좆물이 터져버렸어.....
시원하게 발사를 하고 나니까 세번째 예비콜이 울리는데 전화기가 불이납니다.
용달 : 와씨 오빠가 내 보지를 빛의 속도로 만져주니까 내 보지가 뜨끈뜨끈해서 불이 나는 줄 알았잖아....
여름휴가 갔다온 뒤에 용달 언니와 달림을 하고 왔습니다.
뱃살이 붙어서 그런지 떡치는데 상당히 힘들더라구요
추석도 다가오는데 명절 음식 적당히 먹고 다이어트에 들어가야 될 것 같습니다.
추석 지나고 방문했을때는 용달 언니 + 다른 언니와 함께 2:1로 도전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