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 월 29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소풍
④ 지역 : 인천
⑤ 파트너 이름 : 샤샤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내게 주어진 이짧은 목요일 점심시간을 어떻게 보내야 잘보낼수 있을까 생각하던중
소풍에 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점심시간 되자마자 회사 근처소풍에 전속력으로 달려가 실장님을 뵙고
샤워실에서 깨끗하게 씻고 방으로 입장
아리따우신 "샤샤" 아가씨 들어오신다.
처음 보는 아가씨 이지만 첫인상 눈이 즐거울 정도로 이쁘얼굴과 몸매의 소유자였다.
거기다 은근히 섹기있게 생긴,,
눈매가 매력적이고 웃을때 참 섹시발랄?하달까? ㅋ.ㅋ 무튼 첫인상 만족^~^
인사후, 마사지먼저 ,,
받는데 어우~ 말을 해주지 않아도 척척! 잘해준다 특히나 등쪽을 강하게 할때
뭔가 안에서 올라오는 느낌을 받았찌만, 그후엔 속이 엄청 개운해졌다...
시원한 마사지를 받고나서 샤샤씨 올탈을 하고 서비스가 시작되었다.
자연스럽게 내 꼬쭈를 정성스레 닫고 입으로 꼬쭈를 음미하며 먹듯 천천히 입안에 넣기시작했다.
음..후비루,, 쭙쭙 소리가 자극적이라 더욱 꼬쭈가 커지기 시작했다.
귀두를 빨며 "오빠는 착해보여 꼬쭈가 더 맛난다."
그말에 귀두의자극이 극에 달해.....나도모르게 발싸...
샤샤씨 내맘을 아는지 모르는지,, 입으로 쪽쪽거리며 끝까지 빨아준다,,,
그렇게 짜릿한 청룡까지 받고 ... 마무리후 ..샤샤씨와의 다음을 기약하며...BYE BYE ~~
남은 내 애기들을 입으로 쭉쭉 짜내고 나니 배가고푸다
나와서 국밥 한그릇 먹고 후다닥 회사로 복귀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