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일요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최저가
④ 지역 :동대문
⑤ 파트너 이름 :메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오늘도 어김없이 혼자 휴게텔 달렸습니다ㅎㅎ
처음에 계획에 없었는데
회사 팀원들과 식사하고 일찍 끝나면서
이대로 집에 가야하나 ... 한 5분 고민끝에... 최저가로 ...
사이트보고 궁금했던 메이...한번 물어나 보자 하는 마음으로 전화해서 예약 가능하냐고 물어보니
방금 한타임 취소됐으니 빨리 오라는 말에 바로 날아갔네요
한 2시쯤 도착해 빠르게 실장님게 방안내받고 호실로갑니다
첫인상...메이 후기대로 듣던데로 이쁩니다 괜찮았습니다 제 스타일에 맞아 더 좋았네요
몸매는 키가 160초반에 날씬하고 나올게 나왔네요
일단 그냥 행동자체에 귀엽고 막꼴립니다ㅎㅎ
이런 저런 대화도하고 살짝식 주물렁 주물렁 메이 몸매가 아담하고 만질맛나네요 ㅎㅎ
군살도 없고
메이가 제몸 여기저기를 열심히 애무해주고
제가 가슴이 민감해 살살 해달라고 했더니 정말 부드럽게...싸는줄ㅎ
키스도 정말 부드럽게 잘하고..
애무하는데 반응도 좋고...
콘돔끼고 합체..
이런저런 자세하자고 요청해도 흔쾌히 응해주는 메이ㅎㅎ
많은 수량과 반응에 흥분이 점점 되는데 후배위로 알피엠을 올리면서 발사했네요
정말 쾌감이 너무너무 좋았네요ㅎㅎ
메이 정말 훌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