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욤 글래머 샤샤. 슴골에 햄버거쏴까지 추가함.
① 방문일시 : 08/31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오션
④ 지역 : 연신내
⑤ 파트너 이름 : 샤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연신내 오션의 야간에 방문.
오랜기간을 참아서 그런지 미칠꺼 같은 이 욕망..
투샷 코스를 끊을 려다, 안되겠다 싶어서, 햄버거샷이 되는 매니져를
추천받고 들어감. 이쁜 코맹맹이 샤샤 언니를 보게 됨.
샤샤는 말이죠.
적당한 키에 씨컵 가슴을 가지고 있음. 얼굴은 귀염상에 이쁜 얼굴.
목소리가 살짝 코맹맹이 목소리라서 귀여움.
정말 애교가 넘침 그래서 있는 내내 기분이 얼마나 좋은지.. 너무 좋음
샤샤와 함께, 샤워를 하러 들어감.
깨끗히 씻어주고, 물다이에서 한방 싸고 싶다고 하여서 물다이에서
바디와 햄버거샷으로 한방을 준비. 부드러운 입술과 바디속에서
내 물건은 풀발기가 되어 버리고, 샤샤의 햄버거에서 그대로
분출을 해버림.. 그렇게 1차전 햄버거샷이 자극 5분도 안되서..ㅋㅋㅋ
조루되고 나옴.
조금 쉬다가 샤샤가 다시 나에게 덥쳐옵니다. 그대로 샤샤에게 몸을 맡기고,
그대로 천천히 샤샤의 애무를 느껴보니, 아래에서 뜨거운 비제이에 다시 한번
기립을 하는 내 존슨.. 그렇게 샤샤와 함께~ 온힘을 다해서 ,
2차전을 시작. 막상 동굴 들어가니 오래할수 있겠다 싶었음.. 하지만,
샤샤는 쪼임도 엄청 좋았음.. 그래도 5분은 간신히 버틴거 같음. 샤샤와
마무리를 후배위로 하는데 정말 엉덩이 라인 이뻐요. 그렇게 샤샤와
햄버거코스를 다녀온 후기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