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09.01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블루 아로마
④ 지역 : 평택역 도보 5분거리
⑤ 파트너 이름 : 보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보라 관리사
-특징:와꾸 good 슬림한 몸매
외모는 피부도 좋고 정말 이쁘게 생겼네요.
슬림하고 제가 딱 좋아하는 스타일이네요.
친구가 소개해준 매니저를 못받지만 외모로는 제 맘에 쏙 들어 너무 좋았네요.
마사지 해준다고 엎드리고 오일 바르는데 스웨디시를 처음 받아봐서 낯설긴 하지만
오일 바르는것부터가 사람 환장하게 만드네요.
오일을 이렇게 기분 좋게 발라줄수가 있나 생각들었네요.
오일 바르고 마사지 해주는데 이건 또 뭥미...
근육을 풀어주는거 같으면서 흥분까지 시키는데 똘똘이 가만 있지 못하네요.
매니저가 제 온몸을 휘젓고 다니면서 똘똘이 라이트 레프트 쨉 어퍼컷 훅 막 들어오네요.
정신없이 얻어 터지네요.
이건 마사지 받다가 그로기 될거 같아 흰수건 던졌네요.
잠깐 멈추라고 하니까 매니저분 피식 웃는데 졸라 귀엽네요.
그렇게 뒤를 다 받고 앞으로 돌라 하여 앞에 받는데 더 참기 힘들정도로 공격 들어오는데 정말 좋네요.
그로기 직전까지의 경험이 있어서인지 더 심한 공격이지만 정신 똑바로 차리고 참아 이겨냈네요.
친구가 마지막 핸플 해준다고 절대 마사지 받다가 끝내지 마라고 얘기 해줬는데 받아보니 이해가 가네요.
그 얘기 못들었으면 마사지에 그로기였네요.
마사지 다 끝나고 핸플 해주는데 손맛 죽이네요.
매니저분이 일을 잘하는건지 똘똘이 잡을줄 아는건지 정신없이 얻어 터져서인지 별로 못가서 그로기 당했네요.
행복한 그로기라 당하면서도 제 얼굴엔 미소가 짜~악 이네요.
재방의사 99프로..
총알만 넘쳐 흐른다면 매일매일 가고싶네요 내 마음속에 원픽 보라 독보적인 손스킬로 마음을 녹여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