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31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사바이디
④ 지역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단
⑥ 경험담(후기내용) :
<단>
오랜만에 다시 달림을 해봤습니다
집에서는 거리가 쫌 되지만 단이를 만난다는 생각에
가는동안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깔끔하고 시설도 좋았습니다.
실장님 응대도 깔끔하고 군더더기 없었고 오랜만의 달림이라
두근두근대며 단이를 접견....
딱 보아도 풋풋한 인형 단언니..인사를하며 들어오는데...
처음에 잠깐 와~ 하고 얼어서 쳐다보는데 살짝 고개를 끄덕이며
왜그러냐는 눈빛을 보냅니다.
생각보다 너무 예쁜 외모에 당황해있었습니다.
뭐랄까 정말 하얗고 예쁘고 귀여운 인형녀....
본 게임으로 들어가는데 무엇보다 피부가 너무나 부드러웠습니다.
살 냄새...?? 풍기는 향기도 참 좋네요 ㅠㅠㅠ !!!!
영계가 아니면 가질 수 없는 느낌이랄까?
더욱 불끈거려 입으로 해주고 있는 그녀를 빨리 눕혀 게임을 시작했습니다.
그녀의 몸은 역시 거짓말을 하지 못하고 반응이 서서히 오기 시작하더니
나중에는 오히려 적극적으로 받아주는 느낌!
정말 스무살로 돌아가 좋아하는 여자친구랑 첫 경험을 하듯
소중하게 다루면서도 그 안에서 오는 희열을
다시 느끼는 느낌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