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파트너
④ 지역 :전주
⑤ 파트너 이름 :세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어제 점심시간에 세아 보고온 따끈따끈한 후기입니다.
몇주전부터 한번 방문해 보고 싶었는데 자꾸 시간이 안맞아서 못보다가 낮에 한번 보고왔습니다
몇가지 궁금한 점이 있어서 물어보고 점심시간에 맞춰 세아를 보기로 하고 빠르게 예약을 합니다
예약시간이 다가오기에 이동하는 차안에서 디아에 대한 생각을 하며 오늘은 자연산 가슴에 푹 파묻혀보리라~
즐거운 상상을하며 운전을 하고 갔습니다 세아가 기다리고 있을 방문 앞.... 여러가지 생각과 궁금함을 가득 품은채 살포시 노크를 해봅니다 똑똑똑~
문이 열리고... 민삘나는 순수하게 이쁜 세아 가 웃으며 반기네요~ 오빠~ 크... 키가 정말 크고 잘빠졌네요 스타일도 참 잘어울립니다
마땅히 앉을곳이 없어 침대에 걸터 앉습니다 흘깃흘깃 처다본 세아의 탐스러운 슴가는 제 눈을 어지럽힙니다
세아와 함께하는 상상만으로 이미 반응을 보이는 내모습에 살짝 쑥스럽네요 먼저 들어가 양치를 하고 있는데 잠시후 따라드러오는 그녀...
자연산 가슴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일품이네요 꼭껴안아보니 역시나 느낌이 다릅니다 아니! 부드러움이 다릅니다 슴가에 벌써부터 불타오르네요
딥키스를 시작으로 달콤한 디아의 부드러운 혀놀림에 잠시 젖어봅니다... 열심히 하려는 모습이 귀엽네요 저의 역습에 조금씩 느끼는 그녀...
이렇게 둘만의 황홀한 시간을 보내고 나서도 곁을 떠나지 않고 딱 달라붙어서 마지막 남은 여운까지 느끼게 해주는 마인드까지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