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23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힐링
④ 지역 :
구미
⑤ 파트너 이름 :
애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예약시간에 맞춰서 도착을하고 설레임을 안고 커피2잔을 포장해봅니다.
도착후 전화드리고 방배정을 받은후 후다닥 올라갔습니다.
노크 세번 똑똑똑 현관이 열리면서 밝은표정으로 맞이해주는 애리 매니저를 만나볼수있었습니다.
업소 내부는 원룸형식로 근처 다른업소를 많이다녀봤지만 깔끔하게 가지런히 정돈도 잘되어있는거같습니다.
흡연이 같이 할려고 담배를 피는지 물어봤더니 담배는 안피는거 같내요 ㅎㅎ
혼자 담배피기 그래서 포장해간 커피를 마시며 몇 마디 대화를 나누어 봤는데
처음에는 부끄럼을 타는거 같더니 장난도 살살 쳐주니 대화력도 좋아 금방 급긴장을 풀수있었습니다.
대화시간이 많아 서둘러 샤워장으로가서 구석구석 깨끗히 닦고
탈탈 물기를 털면서 애리 매니저가 오기만을 기다려봅니다
시작은 뒷판으로 시작하네요 안마에온줄알았습니다.
시작부터 옵뽜 빽이라고 말하는거보니 예사롭지않습니다.
슬슬 제 뒷판을 혀로 시작해주면서 시작하는데 허벅지에 햄스트링올라올꺼같았습니다.
기분 묘하게 좋습니다.
기존 만나봤던 매니저들과 달리 자기만의 서비스스킬을 장착한 언니인거같습니다.
본격적인 연애를 시작하고 삽입은 뒤로!!!
앞으로!!! 다시 뒤로!!
쿵떡쿵떡 하다가 급히 신호가와서 후배위 자세에서 발사를 해버렸네요 ㅎㅎ
발사 후에도 마무리까지 깨끗히 해줍니다.
샤워하고나와서 커피좀 마시고 문앞까지 배웅해주는 언니 모습을보고
조만간 한번 더 재접해야겠다고 생각이 드네요
좋은 매니저 만나서 즐달하고 온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