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월 2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백마부대
④ 지역 :광주
⑤ 파트너 이름 :베카
⑥ 경험담(후기내용) :
기분도 꿀꿀~
술한잔 하면서 출근부를 체크하는 나!! ㅋㅋㅋ
어딜갈까 하다가 요즘 평도 좋게 올라오는 백마부대가 눈에 띄네요
전화를 걸어 봅니다 친절한 응대의 실장님
그리고 추천해주시는 베카씨 예약후 달려가 봅니다ㅋ
알려주신 호수로 가서 베카씨를 봅니다
방도 깔끔하고 편안하면서 기분 좋은..ㅋㅋ
근데 일단 중요한건 아가씨 겠죠ㅋㅋ
언니 : 베카 [ 169cm / 53kg / C cup / 21살 ]
떡감 쩔듯이 몸매 좋고 얼굴도 21살의 싱그러우면서
백마특유의 섹끼가 흐르는 베카
천상 섹녀 스타일이네요
시간 아까우니 샤워 서둘러하고 나와서 서비스 바로 들어가 봅니다
침대에 누우니 바로 들어오네요
근데
근데..
아우 립서비스 죽이네요
자연스럽게 애무가 쑥쑥 들어오네요ㅎㅎ
혀 놀림과 비제이가 뭔지 모를 좋은기분을 느끼게 하네요~
못참고 바로 붕가 시작~
근데
근데....
속살이 너무 황홀하네요
거기다 반응이 아주 걍 제대로 느껴 주시네요
내가 잘하는것도 아니고 큰것도 아닌데 워낙 느낌도 좋고 언니도 잘 느끼니.....
계속 집중해서 붕가~
앞으로 붕가
옆으로 붕가 붕가
뒤로 붕가 붕가 부~우~~~웅~~~~가!!
밑에서는 황홀한 신음 소리가 저를 못 참게 하네요
정말 느끼는 듯한 언니의 반응
차마 소리로는 표현이 힘드네요
다들 알아서 들어보세요
ㅋㅋㅋㅋㅋ
뒤로 하다 못참아서 올챙이들을 뿌려봅니다
아~~ 황홀한 기분~ 나 변태인가봐 ㅋㅋ
술한잔 먹어서 그런지 언니가 좋아서 그런지
하여간 처음부터 끝까지 날 흥분케하는 언니가 좋았네요..
일단 저는 재접견율 220프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