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08-29
② 업종 : 휴게
③ 업소명 : 하트
④ 지역 : 시흥
⑤ 파트너 이름 : 리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늦은 리사 후기입니다.
몇일전 방문 후기입니다 ^^
하트는 첫 방문인지라 실장님께 인증받는것이 좀 까다로워서 진땀 좀 뺐습니다 ㅋㅋ
후기처럼 확실히 실장님이 친절하시네요.
실장님 때문이라도 재방 예정입니다 ㅎㅎㅎ
안내받은 방에서 담배 한대 피우고 있으니 리사가 노크하며 들어왔네요.
프로필과는 약간 살짝 쪼금 차이가 있으나 전체적인 와꾸는 평타로 보입니다.
샤워시 BJ를 해주는데 본게임마냥 심혈을 기울여 오랜시간 해줍니다.
이거이거 위험하게 샤워실에서 끝날것 같아서 서둘러 스톱 외치고 물기 닦은후 침대에 가서 누웠습니다.
터지기 일보 직전까지 갔던 아랫도리를 잠시 진정시키고 있으니 리사가 샤워를 마치고 나오네요.
타월로 물기 닦아내던 리사를 끌어당겨 눕힌후에 바로 역립 시도합니다.
물론 제 아랫도리 진정할 시간을 벌기위해서 였는데 터져 나오는 신음에 더욱 흥분이 되어 버리네요 ㅋㅋ
이제 리사가 제 위로 몸을 포개더니 자연스런 삼각애무와 핸플로 제 정신을 빼기 시작합니다.
이윽고 이어지는 BJ에 저도 모르게 제 입에서 탄성이 터집니다.
서둘러 보호막 착용하고 리사의 여상 움직임을 음미하면서 본게 임에 들어갔습니다.
오랜만에 해서 그런지 몰라도 또 금방 신호가 오더군요 ㅡㅡㅋ
그래서 제가 스스로 속도와 완급조절을 할수 있는 정상위로 바꿔봅니다.
허얼...제가 할 수 있는게 없습니다.
펌핑에 맞추어 쪼이는데~~~~~
오래 하는거 포기하기로 마음먹고 이번엔 후배위로 바꿔봅니다.
미친듯이 펌핑하니 마지막이 다가오네요.
한손은 가슴을, 한손은 엉덩이를 움켜쥐고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역시 포기하면 편합니다 ㅋㅋㅋㅋ
한동안 그 상태로 포개어 있다가 몸을 떼니 리사가 몸을 돌려 키스하면서 아랫도리 보호막을 제거해주네요.
오랜만에 즐달했고 재방 예정입니다~~ 헤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