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 영계들이 많은곳. 미유를 만나다
업소: 배터리
방문 : 8월 말일날
매니져 : 미유
후기 :
간만에 배터리를 놀러 갑니다.
배터리는 언제가도 이쁜애들과 어린친구들이 많아서 너무 좋습니다.
실장님도 친절하시고, 늘 기분 좋게 방문하는 곳입니다.
간만에 주간에 가봅니다.
결제를 하고 샤워하고 나옵니다.
실장님 미팅에 오늘은 애인같은 어린아이가 필요하다고 하니
깔깔 웃네요. 그렇게 누군지 비밀병기라고 하고
엘베를 타고 만나러 갑니다.
만난 아이는 미요.
아직 젖살도 안빠진 20대 쌩초의 아이입니다.
얼굴이 이쁩니다. 몸매는 통통하고 자연 디컵을 가지고 있습니다.
활실히 어리니 피부도 부드럽고 좋습니다.
당연히 물다이는 패쓰~~ 어린것이 정답인데, 구지 물다이도 필용없습니다.
어서 씻고 미유를 눕혀봅니다.
부끄럼이 많아서 가리고 있는 꽃잎을 한창 머금어 보니,
꽃잎에서 향기가 나네요. 이쁘 클리를 자극하니 참았던 봇물이 터지고
신음이 짙어집니다. ㅎㅎㅎ 이런 맛이죠.
미유가 이제 오빠를 애무를 한다고 합니다.
열심히 애무하는데 의외로 실력이 꽤나 있습니다.
기분좋게 미유의 애무를 받고 미유를 먹어 들어갑니다.
역시 쪼임이 최고네요. 그렇게 정렬적인 연애를 시작합니다.
하면서 키스도 안빼고 정말 애인처럼 노력하는 모습이 너무 이쁜 미유.
만족스럽게 한시간을 꽉 채우고 나왔네요.
좋은 곳입니다. 배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