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월 30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Lock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희수
⑥ 경험담(후기내용) :
희수와 만나는 자리 참 볼때마다 참 하네요
하얀피부도 그렇고 눈웃음도 그렇고
은근 섹시하면서도 마음이 푸근해집니다
엘베안에서 그간 안부로 인사를 하고
손 꼭 잡고 관전복도로 이동합니다
의자에 앉아서 키스로 시작해서 희수의 사까시도 받고
다른 커플들 구경도 하면서 관전을 즐겼네요
그래도 희수랑 좋은건 단둘이 있을때죠
서비스는 안받기로 하고 차분히 대화로 시간을 풀어봅니다
입을 가리며 환하게 웃는 희수가 참 이뻐보이네요
이제는 본격적으로 시작할때 먼저 탈의하고
희수의 탈의하는 모습을 지긋히 바라보다가
기다리지 못하고 희수뒤로 가서 백허그를 해봅니다
그리고 다시 앞으로 허그하고 키스로 시작
오늘은 애무를 받기 보다는 하고 싶을 충동이 많아서
실컷 희수언니의 몸을 탐해 봅니다 그녀의 신음소리와 애액이
흥건이 채우고 이제는 내가 더 이상 참을 수 없기에
콘돔착용과 함께 살살 그녀의 입구를 문지르고 삽입하니
그녀의 외마디 신음소리가 살며시 들려오네요
자연스럽게...그리고 사랑스럽게..아주 행복한 시간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