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23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라킹
④ 지역 :충주
⑤ 파트너 이름 :리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ㅎㅎㅎ 안녕하세요
저 일때문에 출장갔었거든요
우연히 출장간길에 미팅이 너무 쉽게 끝나버리는 바람에 저도 딴생각을 하게 되네요
원래 그냥 일끝나면 자는게 일인데
휴가도 못가고 그랬으니까 좀 놀아볼까??
자유로운 시간에 저도모르게 유혹에 빠져서 찾아보기 시작했는데 있긴있네요?
있는게 더 신기했습니다
다만 인증이 걱정됐을뿐....
인증도 뭐 그렇게 오래 안걸리고 바로 패스해주시네요
프로필은 믿을게 못돼서 그냥 제가 느낌적으로 꼽았는데 선택 잘하셨다는 말과함께 위치와 시간을 알려주시는 실장님.
목소리가 너무좋았다는 ^^
도착해서 리나가 누군지 어디보자~
제가 조금 무시를 했었나봐요 생각보다 너무 좋은 와꾸길래 저도 놀래서 살짝 당황을 ;;
몸매에 대한 비율이나 밸런스도 굿이고
누운채로 애무를 받아봤는데 오~ 잘합니다~ ㅋㅋㅋㅋ 이게 왠떡이냐 기대안하고 왔는데 하면서 맘껏 누리고
받은만큼 저도 애무를 해주면서 꼭지와 봉지를 탐했는데 반응 장난 아닙니다~ㅋㅋ
수량도많고 마지막 부비에서 제가 참지못하고 일찍 터진감이 없지않아 있지만 역시 부비는 못참겠네요
저는 오피나 휴게도 좋지만 이놈의 부비때문에 건마를 찾는데 서울에서도 못찾던 맛집을 여기서 찾게되네요~
이쪽 출장 또없나 하는생각만 되새김질 하게되네요 ㅋㅋㅋ
한 몇일 더 있는 출장이였더라면 하루에 한번씩 가서 즐기고왔을텐데 진한 아쉬움이 남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