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최저가
④ 지역 :동대문
⑤ 파트너 이름 :메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최저가에 전화해서 혹시 지금 바로 이용가능한지 여쭤봤죠
메이라는 매니저 된다고 하시더군요.
시간도 30분뒤면 얼추맞겠다 싶어서 메이언니 예약 후 시간맞춰 도착
실장님 호실을 듣고 조금은 긴장된 마음으로 벨을 누르니
환한 미소로 저를 반겨주더군요
기대 이상으로 이쁜분이 계시네요. 몸매도 착합니다 ^^
일단 어느정도 성공한 예감이ㅋㅋ 그냥저냥 간단한 대화좀 나누다가 바로 서비스시작..
확실이 첫느낌대로 마인드가 좋을거 같은데라는 느낌대로 애무 들어오는데
위에서부터 꼼꼼히 해주네요..젖꼭지 부터 제 동생까지 내려오다가
동생한테 열심히 Bj들어오는데..느낌이 기가막히네요 ㅋㅋ
저도 보답으로 합체하기전 역립해줍니다..
가끔씩 몸을 움찔거리는데 저도 거기에 만족하며? ㅋ
이제 때가 됬구나 싶어 먼저 누워버리니 위쪽에서 시동걸어주네요..
열심히 같이 리듬타주다가 정자세로 바꿔서 하니 아들놈이 발싸신호를 보냅니다
이쁜 가슴을 만져주면서 바로 사정했네요 ㅎㅎㅎ
메이씨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서비스며 와꾸며 안이쁜곳이 없었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