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 31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맨투맨 안마
④ 지역 :답십리
⑤ 파트너 이름 :다이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핑크투투로 다이아와 질펀하게
다이아언니 갈적마다 저랑 시간대가 안맞아서
이번기회에 보게됬습니다
간만에 재회하는거라 감회가 새롭기까지
한탓인지 여유롭게 핑크투투으로 끊고나서
휴게실에서 티비좀 보고있다가 접견합니다
둘다 너무오랜만이라 서로놀래서 이게 얼마만이냐며 완전 반가움에
한참을 서로 안부물으면서 커피마시면서 얘기하다가
일단 옷이고 뭐고 침대에 바로 누워서 껴안고 누워서
서로 키스를 이어가면서 천천히 벗겼습니다
급하지않은 시간인데도 샤워도하기 전에 주체못할 정도로 급 흥분해서인지
빨리씻고 침대로 와 애무 간단하게 해 주고 콘 장착하고 그대로 쭈욱 삽입!
여전한 리얼반응을 보여주면서
딥 키스를 나누다가 자세한번 못바꿔보고 일단 발사
발사 후에도 한동안 키스를 나누며 쉬고있다가 급 샤워한뒤 다시 침대
이번에는 다이아가 먼저 올라타더니 간드러진 애무 기술을 보여줍니다
젖꼭지를 지나 옆구리 사타구니 BJ 어흐
다른 아가씨들보다 더 야하게 돌변하게만드는 감질맛나는 애무에
저도 모르게 신음소리를 내다가 여성상위로 2차전 시작 ㅋㅋ
앞뒤로 흔들다가 위아래로 방아 질 할때 출렁이는 C컵가슴을 보고있다가
양손가득 쥐면서 몸을 일으켜세우고 빨다가 다시 정상위로 자세바꾸고
약간 힘있는 펌핑질끝에 무사히 마무리까지 잘 쉬다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