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어제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타임타이
④ 지역 : 강남 역삼동
⑤ 파트너 이름 : 수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진짜 피곤하면 아무것도 하고싶지않다는말이 뭔지 어제 알았습니다
남들 쉬는 휴일에도 며칠동안 쉴새없이 두발로 뛰여다니면서 일을 하고나니...
인간이 이정도로 피곤해도 살수 있네? 라는 생각이 들정도...
이대로는 안되겠다 시퍼서 잠까 시간내서 마사지샵에 다녀왔습니다
돈벌어서 뭐하겠습니까,내가 죽겠는데...
힘들어서 멀리가기는 죽어도 싫더군요 가까운 역삼 타임타이 갔습니다
실장님한테 예약하고 도착해서 방으로들어갑니다
매니저 들어오는데 수라고 자기소개 합니다
얼굴도 이쁘시고 몸매도 좋았지만 저는 힐링받으러 간건지라 마사지와 마인드를 제일 중요시!
마사지는 꽤나 시원하구요 특히 발이 많이 아프다니 코스에도 없는 발마사지도 조금 해주시더군요
여기서 착한 분이라는걸 알았습니다
첨부터 끝까지 누워서 받기만했는데 마사지도 서비스도 너무 편안하게 받았습니다
마사지는 꽤나 시원하구요 특히 발이 많이 아프다니 코스에도 없는 발마사지도 조금 해주시더군요
여기서 착한 분이라는걸 알았습니다
첨부터 끝까지 누워서 받기만했는데 마사지도 서비스도 너무 편안하게 받았습니다.
피곤할때 마사지 받고 서비스까지 마무리 하면 천국이 따로 없네요.
어제는 어느 누구도 부럽지 않아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