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0814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벌떡
④ 지역 : 인천계산
⑤ 파트너 이름 : 캔디
⑥ 경험담(후기내용) :오늘 계산동에 볼일이있어서 갔는데
시간이 한시간정도 붕 떠서 사이트 검색하다가
신규오픈 했다는 업소가 있어서 방문을 해봤습니다~
전화했는데 실장님께서 친절하게
안내해주시고 믿고 와보라는 말에 예약을 하고 갔습니다
시설은 깔끔하고 실장님도 친절했습니다
방 안내 받고 캔디라는 친구를 추천해주셔서
방에서 캔디씨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캔디가 들어왔는데 외모는 귀엽고 작은 여자친구 느낌이 나면서
이목구비가 뚜렷한게 이뻤습니다
웃으며서 인사를 하고 같이 샤워장에 가서 몸을 씻겨주고
다씻었을때쯤 무릎을 꿇더니
비제이를 정성스럽게 해주었습니다~
동반샤워 마치고 방으로 들어와서 서비스를 받는데
마인드가 좋더라구요 저는 제가 애무 받는거보다
해주는걸 좋아해서 애무도 다 받아주고 애무해주면
진심으로 느끼는거 같아서 여친이랑 하는것처럼
흥분이 되었습니다 몸매는 슬림한데 가슴이 아담해서 만져보니
자연산같아서 캔디에게 물어보니
나름작지만 큐티하다고 자부하네요 ㅎㅎ
B컵정도 되는거같고 피부는 어려서 그른가 굉장히
부드러웠습니다!!
제가 보빨을 좋아해서 보빨을 하는데
소음순 작은날개 마냥 나와있어서 쪽쪽 빨기 최고였고
클리스토리도 콩알만하게 튀어나온게
소음순과 클리를 번가라가면 빨아서 재미있고
클리 빨아줄때 격하게 반응해 정말 맛잇게 빨았습니다~~~
저의 애무가 끝나고 캔디씨가 위로 올라와서
키스를 해주고 귀에서부터 목으로 내려가면서
젖꼭지까지 닿을랑말랑 건지럽히듯 애무해주니깐
상당히 흥분이 되었습니다
비제이해줄때 입이 커서 이빨이 안닿아서
아프지않고 좋았습니다
애무를 서로 해주다보니깐 너무 흥분이 되서
거의 넣자마자 싸버렸습니다 ㅜㅜ
약속만 없었으면 한타임 더 즐기고싶었는데
다음에 다시 와야겠다 아쉬움을 남기고
실장님께 추천 캔디씨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다음에 또 온다하고 일보러 갔네요~~
총평은 와꾸 보시는분들이면 캔디씨 봐도 내상은 절대 없을거같고
몸매도 슬림한데 가슴도 작으면서 큰편이고 마인드도 연애모드이고 요글레
정말 돈 아깝지않다 느끼고 즐딸한거같네요 계산동 가실일 있으시면 한번 방문해보세요~~
추천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