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 후기입니다. 역시 후기는 보고 가야 제맛이네요
① 방문일시 : 8. 14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설레임
④ 지역 : 구미 진평동
⑤ 파트너 이름 : 나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갔다온지 일주일정도 되었습니당 귀찮아서 생각만하고 있다가 이제서야 늦게 후기쓰네용.
후기에 나비 매니저 서비스가 그렇게 좋다고 해서 저도 한번 경험해보고 왔습니당
일단 몸매는 키가 165~7정도에 날씬하고 피부에 트러블없고 타투없고 가슴 크고 잘 빠졌습니당
가슴은 의느님의 힘을 빌린듯 합니당 얼굴은 뭐 누가봐도 호불호없을 정도의 무난한 얼굴?
일단 들어갈 때 웃으면서 인사 잘해주고 뭐든지 적극적으로 하려고 하는 모습이 좋네용
동반샤워도 꼼꼼히 잘 씻겨주고 가글에 BJ서비스 확실하게 해주고용 ㅎㅎ
씻고 나와서 여기저기 구석구석 애무 잘해주네용 아 특히 bj할때 손가락으로 같이 이곳저곳
애무해주는게 엄청 좋았던 기억이 나네용 그리고 또 인상적이었던 것이.. 강약조절이(?) 없습니당
이건 내가 당하는 건지 하러 온건지 구분이 안갈 정도로 너무나 적극적이더라구용 ㅎㅎ
a코스로 왔었는데.. 시간이 20분이나 남았습니다.. 이런.. 허탈함이..ㅎㅎ 이렇게 나약한 놈이
아니었는데.. 오늘따라 왜 이렇게 나약하게 느껴지는지...... 나비 쪼임이 예사롭지 않았어용
확실히 몸매가 슬림하고 이쁘니까 여상때 눈요기가 제대로 되고 특히나 허리 놀림이 장난이 아니었어용
이거 사정안하고 견디는 사람이 몇이나 될지 궁금할 정도로 정말 잘 돌리더라구용..
너무 흥분되서 쌀거 같아 잠깐 진정시킨 후 다시 움직였지만.. 노력이 다 허사로 돌아갔습니당..
나비는 오빠 끝나써요?? 괜차나요~~ 말은 해주는데.. 뭔가 약간 비웃는듯한 이 꾸리한 기분...ㅎㅎ
다음에는 단단히 마음먹고와서 나비가 한번 자지러지는 것을 보고 싶은 생각이 드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