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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사님께서 건식 마사지를 끝내고 전립선 마사지를 시작하신지 2~3분쯤 지났을까
노크소리가 들려오고 매니저님께서 들어오십니다
들어오는 매니저님은 나은이라는 매니저님이었습니다
일단 첫 눈길은 가슴으로 갑니다
홀복이 파인 것도 있었지만, 가슴이 C컵쯤 되는 듯... 사이즈가 큰 편이더라구요
므흣하게 보면서 누워서 기다리고 있으니 곧 탈의를 끝내고 배드 위로 올라옵니다
벗겨 놓으니 홀복을 입었을 때보다 더 시각적으로는 자극이 심합니다 ㅎ
가볍게 나은 매니저님의 애무를 먼저 받고, 장비를 장착한 뒤 합체로 들어갑니다
정상위로 먼저 시작했는데 ~ 몸이 맞닿는 부위가 많아서 그런지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꼭 안은채로 들썩들썩 ~ 허리를 움직이다가 자세를 바꾸자고 하니
제가 요구하는대로 잘 받아주고, 발사할 때까지... 잘 받아줘서 시원하게 발사 성공했습니다
나은이라는 매니저님이라는 분을 봐서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당분간 달림을 쉬어야하는데... 다음에 다시 달릴 때도 여기를 찾게 될 것 같아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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