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 9.2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강남 - Lock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서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제 퇴근하면서 집에서 잠을 자야하는데 잠이 오질 않아 새볔에 강남으로 향합니다.
어디갈까 고민하다 강남 Lock에 보고 싶은 매니저가 생각이 나서 Lock으로 갑니다.
일요일이라 18장 결제하고 락커에 옷을 벗고 샤워실에서 간단히 샤워 후 BAR 같은 곳에서 스타일 미팅에 들어갑니다.
키 크고 잘 웃는 매니저 부탁드리니 서우랑 아미 추천해 줬는데 저번에 봤던 서우가 출근했다고 해서 서우로 지명하고 바로 되는 줄
알았는데 1시간 정도 기다려야 한다고 해서 고민했지만 흔쾌히 o.k ~!!!

티비 보면서 쉬고 있다 스태프 분이 문을 열어주면서 나오라고 하네요.
옆에 있는 엘베에 기다리니 오래간만에 서우를 다시 보게 되네요!!!!

근 2개월만에 만났는데 안 본 사이 더 이뻐지고 살이 빠진 서우 !!!!
엘베 문이 닫히면서 서우가 가운을 조심스럽게 풀어 헤치면서 젖꼭지를 빨아줍니다~!!!
문이 열리고 서우가 복도로 안내해주면서 소파에 앉는 순간 !!!!
갑자기 다른 방에 있던 매니저 2분이 나오더니 양 젖꼭지 하나씩 빨아주면서 서우는 제 똘똘이 BJ를 !!!!!!
서비스 받으면서 양 옆에 있는 매니저 가슴을 주물럭 주물럭 ^ㅡ^
그리고 나서 바로 서우가 CD 착용해 주면서 뒷치기 !!!!
매니저 1분은 옆에서 젖꼭지 계속 애무해주고 1분은 똥꼬를 살살 만져주는데 미치겠네요.. 
가볍게 복도 서비스를 하고 방 안으로 들어가 이것저것 얘기하다 탕으로 가 물다이 서비스 받습니다.
물다이 서비스 이후 배드에 누워 애무 받는데 ㅓㅜ....
서우가 CD 넣어주면서 올라타는데 코피가 나올 거 같은 스킬!!! 
안되겠다 싶어 자세 변경 후 정자세 초 집중해서 폭풍 섹스하다 발사~!!!!!!!!!!!!!!!!!!!!
샤워하고 조만간 또 보기로 약속하고 아쉬운 마음을 뒤로 하고 
총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