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래는 오피쓰 기본 양식입니다>
① 방문일시 : 2019. 08. 26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베스트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인사드리는 남설탕입니다.참.. 8월 말이 되니 왜 이리 바쁜지 ㅠ후기를 이제야 살포시 올려보네요 ㅎㅎ..놀때는 가장 재미지게 놀아놓고 막상 후기를 늦게 올리다니..남설탕이 대역죄인입니다 ㅠ때는 바야흐로 8월의 끝이 보이는 마지막 주..비록 선선해졌다고는 해도 아직 더위가 기승을 부리네요.이럴때는 자고로 운동을 해야한다고 합니다.회원님들, 섹스가 엄청난 운동 효과를 가진 것 아세요?체위에 따라 다르지만, 유산소운동에 맞먹는 칼로리 소모량을 자랑한다고 합니다.그래서 그런 핑계, 저런 핑계로..오피쓰 몇몇 회원님들과 클럽에서 흔들러 갑니다.이번 달림의 무대는 바로 <강남 - 베스트> 입니다<사실 이건 비밀인데.. 베스트는 모든 매니저가 에이스입니다..><강남 - 베스트>는 지하철 9호선 언주역 근처에 위치한 업장입니다.사실 강남쪽 안마가 강남/역삼/선릉에 밀집된 걸 생각하면그다지 접근성이 좋다고 보긴 어려울지도 모릅니다.그러나!미슐랭 3스타가 그 식당을 가기 위해,그 지역, 그 국가를 방문할만한 가치가 있듯이~<강남 - 베스트>를 가기 위해서라면지하철 9호선을 탈 만한 가치가 있다고 감히 말씀드립니다.남설탕에게 앞으로 평생 딱 한 업장만 갈수 있다고 한다면,남설탕은 망설이지 않고 <강남 - 베스트>를 선택할겁니다.그 만큼 시설 / 매니저 / 응대가 좋다고 볼수 있습니다.특히, 스타일 미팅전에 우선 씻게 해주는게 좋습니다.또, ”베스트” 하면 클럽을 빼놓을수 없겠지요.보통 클럽 안마라고 하면 호불호(a.k.a 메불메)가 있습니다.정신이 산만하니 잘 안된다고 하는 분들이 많으시죠.하지만, <강남 - 베스트>에서는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클럽을 즐기다 오붓한 탕방으로 이동할수 있기 때문이죠.타 업장처럼 클럽 한쪽에 있는 뚫린 방이 아닌,원탕할때와 같은 매니저만의 방이 준비되어 있습니다.남설탕도 클럽안마 울렁증을 가졌었는데,왕삐돌이 회원님의 추천으로 베스트에서 극복했습니다.그만큼, 클럽에 익숙하지 않은분께도 추천드립니다.베스트 자랑은 여기까지 하고~때는 8월 26일의 저녁..<강남 - 베스트>에 헐레벌떡 오는 남설탕이 보입니다.빠르게 결제를 하고 샤워를 한 후, 보경실장님의 안내를 받아 회원님들이 계시는 2층으로~올라가면서 간단한 스타일 미팅도 진행합니다.보경실장님 : “오늘은 어떤 스타일 보실래요?”남설탕 : “지난번에 본 화이트나 라임같이,가슴 좀 있고, 몸매 좋은 스타일이요 ㅎ”보경실장님 : “그러면 오늘은 라임이 양보하시는거?”남설탕 : “오늘은 다른 언니도 봐야죠 ㅎ”보경실장님 : “네 ㅎㅎ”간단한 스타일 미팅을 마치고 올라가니,회원님들이 담소를 나누며 기다리고 계십니다.남설탕도 끼어서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탕밥이 오네요.<이걸 보고 누가 탕밥이라고 가늠할 수 있을까요..?>남설탕, 지금까지 탕밥 봐오면서.. 뚝배기에 그릴까지 있는 건 처음봤습니다 ㅋㅋㅋ정말 진수성찬이었지만.. 이미 밥을 먹고 온 남설탕은 눈으로만 먹습니다 ㅠ식사를 마친 후, 보경실장님이 들어오셔서 어떤 회원님이 누구를 보게 될 지, 간략하게 말씀해주십니다. 오늘 남설탕의 파트너는 빛나라고 하네요.음.. 가슴 C에 170의 키.. 몸매는 딱 봐도 좋아보이고,거기에 백치미까지 있다면 완벽하군요.싱글벙글 기다리는 남설탕..회원님 세 분이 먼저 입장하시고, 남설탕은 마지막이랍니다.나머지 회원님들과 달림 이야기를 나눕니다.그런데 한 사람씩 차례로 모셔준다는 말과는 다르게,실장님이 좀처럼 오시지 않네요.조금 시간이 더 지난 후, 실장님이 들어오십니다.보경실장님 : “세 분 동시에 모실게요.”세 명 동시에 넣어주려고 조금 기다렸나 봅니다.<강남 - 베스트> 측의 배려가 느껴지네요.남설탕 때문에 기다리게 한 것 같아 괜시리 미안하네요.엘리베이터로 가는 남설탕을 붙드는 실장님.보경실장님 : “오빠, 빛나로 보여줄라 했는데, 그럼 오빠가 너무 늦게까지 기다려야 돼 ㅠ오늘은 별이로 보자.”남설탕 : “그래용. 일행있는데 같이 하는게 좋져.”그렇게 남설탕의 오늘은.. 별이가 맡게 됩니다!
<베스트의 초신성, 별>엘리베이터가 열리고, 클럽층으로 입장합니다.몇몇 언니들이 남설탕과 회원님들들 기다리고 있네요.과연 저 언니들중 어떤 언니가 별일까요?오빠는.. 하늘이, 오빠는.. 도도, 오빠는.. 잠깐 기다리자,,언니들 중에 없었군요 ㅠ클럽 벽에있는 BAR 의자쪽으로 이동하니,바로 아까 못 본 언니가 다가옵니다.남설탕은 확신할수 있었습니다. 이 언니가 별이라는걸 제가 웬만하면 연예인 싱크..그런 것 얘기 안하는데,확실히 말 할수 있습니다. 빼다 박은 듯 합니다.게다가 가슴도 존재감 넘치는 C..남설탕의 입가에 웃음이 끊이지 않습니다.첫 만남 뽀뽀를 하고, 바로 가운 앞섶을 푸는 별이..가슴에 키스하고 바로 쥬니어쪽으로 내려갑니다.BJ를 시작하는 이.. 아이컨택이 고혹적입니다.물론 클럽이니까, 클럽 구경도 해야겠죠?BJ를 받으며 주변을 한 번 둘러봅니다.서브가 한 명 붙은 채로 웃음이 떠나질 않는 회원님..경악할만한 크기(?)로 매니저랑 노는 회원님까지..남들 빨리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도 상당히 재밌네요.이것도 클럽의 묘미가 아닐까 합니다.남들 구경하는 사이에, 어느새 남설탕의 옆에도 두 명의 매니저가..^^왼쪽 매니저는 가슴에 키스를,오른쪽 매니저는 입술에 키스를 해줍니다.동시에 쥬니어와 가슴, 입술을 다 빨리는 느낌이란 ㄷㄷ..남설탕의 나쁜손은 각각 매니저의 허리와 엉덩이에 ㅎㅎ..시각, 촉각, 후각, 청각, 미각을 다 동원하여 즐깁니다.이 맛이 클럽의 맛인가요? ㅎㅎ별이가 남설탕을 끌고 바로 앞에 있는 침대로 향합니다.콘을 재빠르게 씌우고, 키스로 여상의 문을 여는 별이.큰 가슴과는 상반되는 좁은 느낌으로 공격해옵니다.열심히 맞받아치는 남설탕.가만히 누워서 여상을 즐기기에는 클럽이 심심하죠.남설탕 : “자기야. 뒤 돌아.”별이를 뒤돌게 한 후, 뒤로 바로 들어갑니다.역시 뒤의 느낌은 또 새롭네요.피스톤을 유지하며 주위를 또 한번 둘러봅니다.아까까지 열심히 빨리고 있던 회원님들이 구석에 보이네요.그중 한 회원님이 미어캣처럼 이쪽을 보고 있습니다..또 클럽은 보여주는 맛 아니겠습니까.보란듯이 허리를 흔들어 봅니다.앗.. 너무 별이에게 집중을 안했군요.눈 앞에 펼쳐진 아리따운 뒷태를 보며 팟팟팟..어느 새 클럽층에 있던 회원님들이 안보입니다.다들 먼저 내려간걸까요?남설탕 : “자기야. 우리도 방으로 갈까?”별 : “그럴까?”별이 어깨동무를 하고 엘리베이터쪽으로 향합니다.그러다 엘리베이터 앞에서 일행분들을 마주치네요 ㅎ같이 엘리베이터를 타고 방으로 향합니다.남설탕을 제외한 일행 두 분은 같은 층에 방이 있나 보네요.(나중에 후기를 보니 여기도 엄청 재밌었나 봅니다 ㅋㅋ)남설탕은 별이와 오붓하게 다른 층으로 향합니다.별이의 방은 거울이 천장까지 설치되어 있네요.이런 View에서 여상을 받으면 그게 또 환상적이죠.방에 도착하여 음료를 마시며 잠시 이야기를 나눕니다.처음 접했을때부터 느낀거지만,별이의 애인모드는 막 앵기는 타입은 아닙니다.가식과 거짓없이 진솔한 모습으로 다가온다고 할까요?처음 볼때는 살짝 쌀쌀한 느낌이 들 수 있는데,조금 거리가 가까워지면 그 어떤 애인보다 편안합니다.심리적 거리를 좁아진 후, 별이의 서비스가 들어옵니다.마른다이의 뒷판보다는 앞판이 기억에 남네요.입술에 침이 마를때쯤 꼭 한번씩 잊지않고 들어오는 키스..몸 전체를 쓰다듬는듯한 부드러운 느낌의 애무입니다.거울방의 힘때문인지, 정자세로 누워서도 별이의 뒷태가 보이는데, 장난아니네요.등허리의 아름다운 곡선이 아직도 기억납니다.서비스가 어느정도 마무리 되었고, 본격 연애 시작합니다.여상으로 시작하는 별이.거울을 통해 머릴 뒤로 젖히고 말타는 별이가 보입니다.쇄골과 가슴이 한번에 보이는 완벽한 광경이네요.별이의 허리를 잡고 운동을 도와줘 봅니다.이후 정자세로 자세를 변경합니다.서로의 숨결이 닿을만큼 가까운 거리에서 눈빛 교환.정적인 상반신과는 다르게, 하반신은 움직임을 반복합니다.한쪽 다리 혹은 양쪽 다리를 들어올려 감각을 바꿔갑니다.그리고 찾은 최적의 자세..한 다리를 어깨에 올린 채,키스와 가슴애무를 동시에 하며 돌진합니다.이후 점점 가까워 오는 그 느낌..별이를 끌어 안고, 허리와 등을 양손으로 지지합니다.정신없이 움직인 결과, 시원하디 시원한 원샷을 마칩니다.잠시 여운을 즐기고, 키스로 마무리합니다.중간중간에 나눈 사적인 이야기들은 비밀.. ^^별이와 인사를 한 후 회원님들이 있는 곳으로 향합니다.다들 만족하신듯한 미소가 만연하군요 ㅎ
혹시나 해서 말씀드리지만, 중간에 보기로 한 매니저가 바뀐것은.. 제가 저희쪽 일정에 맞추다 보니 어쩔수 없었습니다...그리고 <강남 - 베스트>는 “예쁜 애 옆에 예쁜 애”같은 느낌이라 사실 지명을 따로 두지 않는 남설탕으로써는 문제없었죠.이 부분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참.. 후기를 쓴다는게 가끔씩은 기시감이 느껴집니다.물론 매니저마다 매력은 각양각색이지만..결국 떡치는 얘기가 다 거기서 거기인거죠.그런 의미에서 이런 색다른 경험은 쓸 게 많아서 좋습니다.지난번에 라임이를 접할때는 클럽의 문란함을 느꼈다면,이번에 별이를 접할때는 클럽의 즐거움을 느꼈네요(<강남 - 베스트>의 라임 후기는 추후 업로드 됩니다.부디 기대해주세요 !)즐거운 시간 보내게 도와준 별이..좋은 응대 보여주신 <강남 - 베스트> 관계자 여러분들..이번 모임 진행에 힘써주신 왕삐돌이님..그리고 보잘 것 없는 후기 봐주신 모든 분들!정말 감사드립니다!2019. 09. 04 오피쓰 남설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