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0816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벌떡
④ 지역 : 계산동
⑤ 파트너 이름 : 셜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낮 일찍부터 전부터 보려고 마음먹었던 셜리를 보려고 벌떡에 전화해 보러왔어요
프로필 사진상에 몸매가 너무 육감적이라 드디어 실물접견이네요!!
실물도 이쁘게 생기고 민삘이 많이나고 하는짓도 여자여자한게 마음에 꼭 들더라구요~
몸매는 딱 제가 본 프로필 몸매가 맞구요~ 가슴라인과 목선이 죽여요~!!
서비스 스타일은 처음엔 소프트하게 다가와 점점 하드해지는 스타일이구요~
반응도 좋고 잘느끼고 신음도 적당히 자극을 주는게 여자여자한 느낌과 달리
침대에서는 반전이 있네요~ 여성상위를 뒤돌아서 하는데 엉덩이를
어찌나 잘비비고 흔들어대는지 느낌이 많이와요~ 그리고 뒤태가~ 죽여서 그런지
보고만 있어도 시각적인 자극도 많이되구요^^
어떤 자세를 요청해도 바로바로 들어주고~ 특히 이런 이쁜 엉덩이와 골반엔
뒤로하는 맛이 최고 있듯하네요ㅎㅎ 떡감도 훌륭하고 교감도 좋고
제대로 섹스하고 온거 같아요 휴게텔 가성비땜에 다니는것도 있지만~
셜리같은 매니저만 있으면 가성비도 가성비지만 만족감에 더 찾을거 같아요
다음에 시간날때 또 들르겠습니다~ 셜리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