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29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 빨래방
④ 지역 : 인천
⑤ 파트너 이름 : 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몸이 너무 뻐근해 마사지를 받고 싶어
빨래방에 다녀왔습니다
세나라는 관리사가 들어오셨는데
나이는 20대 중반에 와꾸는 귀염상입니다.
마사지를 받는데 마사지 구석구석 아주
열심히 해주네요
압은 살짝 약했지만 저에게는 딱 맞는 압이라 기분좋게
받았습니다. 그리고 서비스타임.
세나씨 가슴을 오픈시킨뒤 서비스받습니다.
a+정도 되보이는 아담하고 이쁜 가슴이네요
세나씨가 핸플하면서 저의 꼭대기를 살살 빨아주는데
미치는 줄 알았어요 ㅋㅋ 손으로 꼭지며 똘똘이와
불알을 소프트하게 터치하며 물건을 세우더니
느낌있는 핸플로 마무리 해줬네요
마사지와 서비스를 기대하시면 방문하셔도 좋을 듯하네요
마인드 좋고 손님 응대 좋고 bj스킬도 좋았습니다.
다음에 시간나면 또 가야겠어요~ 그럼 즐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