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3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top
④ 지역 : 수원 인계동
⑤ 파트너 이름 :
메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은 새로온 아가씨가 있다하며 후기할인받아서 메이 예약했습니다
시간때도 딱 되서 30분정도 기다렸다가 바로 방으로 들어갔어요 ㅎㅎ
문이열렸는데 음 첫인상은 슬림하진않으셧고 눈이 참 이쁘고 야하게생겼습니다.
대화좀 간단하게 하다가 바로 씻으러 갔습니다
개운하게 씻김 당하고 나오니 잠으 스르륵.....
아~ 여기서 껴안고 잠들고 싶다~ 이런생각이.. 비싸겠죠 아 그런코스자체가없죠 참 ㅋㅋ
메이랑 같이 누워있다가 저를 툭툭 건드리면서 본게임 시작~!
완전히 저를 흥분의 도기나로 몰아붙입니다. 열심히 애무 받고 체인지해서
제가 메이를 흥분시키기 시작!ㅎ 메이는 꼭지만 건드려도 흥건하게 젖어버리네요
꼭지와 아랫쪽을 동시에 공략하면! 레알 활어 ㅋㅋㅋ
CD장착하고 키미와 한몸이 되었는데 오늘도 쪼임이 좋습니다
완전 죽여줍니다. 열심히 땀흘리며 즐기다가 밖고 흔들고하다가
뒤로 하고싶다고 뒤로해달라길래 마지막에는 뒤로 조금 즐기다가 시원하게 발싸했어요 ^^
저는 메이랑 속궁합이 진짜 쩌는듯.... 서로 엄청 잘 느끼며 서로를 잘아는듯 하네요
항상 즐섹입니다. 남는시간 잠시 누워있다가 알람이 울려서 후딱 씻고 나와서
물한잔하고 아쉬움을 가득채운 포응과 짧은 입마춤 후에 퇴실했네요ㅜ
메이 정말 이쁘고 착한 매니저에요! 마인드도 좋고! 내상 치유 전문이랄까?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