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월23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킹덤
④ 지역 :천안
⑤ 파트너 이름 :지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옵션으로다가 노콘으로 진행하기로하고 지나를 보기로합니다
막상얼마만데 노콘인지 생각할수록 너무 설레이고 흥분되더군요
도착해서 문이 열리고 지나가 문을 열어주며 딱 보는데
그냥 할말없이 쓰는표현이아니라 정말 귀엽게생겼습니다
생각했던 상상이상으로 더욱 괜찮았네요
원래는 노콘이 가능하다면 뭔가 어디 하자가있거나 딸리나 싶은생각도
하게되는게 사실인데 귀엽고 귀여운 얼굴에과 어울리게 아담하니
가슴은 적당히큽니다 c컵은 충분해보이네요
여윽시 노콘은 어린영계랑 하는게 맞죠 ~
나이가 23이라는데 저는 더어려보였네요
앙증맞게 애교도있고 바로 샤워부터 해봅니다
씻는도중 진행되는 서비스도 좋았구요
침대로가서 누워 다시 키스를 시작으로 애무가 시작되고
역립을 시도하려하자 바로 69잡아주기 시작합니다
서로 각자의 자세를 잡고 최선을다해 애무해주다가
매미처럼 올라오는 지나의 포지션에 달라붙어뛰기 시작하는데
그냥 저는 여상위전엔 여상위를 별로 좋아라하지않아
정자세를 원했는데 넣구 뛰기 시작하자 응근이것도 좋네요
역시 노콘입니다 ~
여상위가 끝이나고 정자세로 진행하고 확실이 박아줄수록
신음소리는 더욱더 거세지고 한참을 즐겨보다
후배위로 저의 몽둥이로 사정없이 혼내주다 끝이납니다
코스를 그냥50분으로하고 한건데
차라리 최서 70분으로 할걸 하는 후회도 들정도로네요
다음 방문에 다시보면 그냥 무한으로 다시한번 즐겨보고싶습니다
깨긋해서인지 다시한번 더진행해볼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