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6월 26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풀 하우스
④ 지역 : 대구
⑤ 파트너 이름 : 유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나는 사는 지역이 미국이다.
국내 출장와서 서울과 대구/울산을 왕복으로 업무차 다닐 일이 많아 본사(서울)에서
대구 내력가는길에 오피스에 가입해서 업체 검색을 시작하고 호텔 근처에 업소를 찾아보니
남구청네거리쪽에 풀하우스라는 휴게텔에 예약을 하고 방문했다.
들어가자마자 태국스탈 마싸지를 받고,본격적으로 서비스가 시작됨..
매니져 이름은 유리였고, 첫인상은 정말 얼굴이 주먹만한 얼굴에 이국적으로 생긴
얼굴이였고. 몸매도 괜찮았다 ㅅㄱ도 아담하고 혀놀림하나는 국가대표급이였다.
2샷을 예약하고 1샷 시작~~
혀놀림으로 정말 오금저리게 장난아닌 섭스로 정말 혼을 빼놓는 느낌>??정말 대단하다.
바드시 참고 이제 ㅂㄱㅂㄱ시작~~
어느정도 업소녀의 조림이 굿~~~ 와우
정말 10분정도 밖에 못참는다는~~ 와우
1샷이 끝나고 이런 저런 이야기하다가 (한국말 어느정도 통함) 쓰담쓰담 하면서~
2차 ㄸㄸㅇ 반응~~~
처음과 같이 정말 역립에 ㄸㄲㅅ에 정신이 혼미해짐..
정말 대단한 경험이였음~
혹시나 가시는 분은 유리를 쵸이스한다면 후회없는 경험이 될 것임..
참고들하세요...
내상도 없고 저렴한 가격에 괜찮은 경험이였습니다...~~